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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6.15 [14:18]
문경주 목사,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호남지부 사역 앞장
선한친구들 사역과 예배당 공유하는 형제교회 등 나눔 사역 최일선
 
강경구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호남지부 사역을 관장하는 등 의미있는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 광주기쁘고즐거운교회 문경주 목사     © 강경구


광주 기쁘고즐거운교회(북구 북문대로 7) 문경주 목사가 지구촌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및 국제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호남지부 사역을 관장하는 등 의미있는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기독교 국제구호단체인 사마리안퍼스는 지난 50년간 긴급구호활동과 보건의료지원 외에도 미래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물꾸러미 전달 사역 등 다양한 비영리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뉴욕과 이탈리아·바하마 등 총 32개국에서 코로나19 예방 및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분주한 사역들을 통해 소명을 감당해오고 있다.

 

문경주 목사는 지난 201312월 기쁘고즐거운교회 설립이후 지금까지 8년동안 이미 100여개의 작은 교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와 건축 등을 적은 비용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의료봉사와 농촌봉사활동 등을 함께 펼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 기독교 국제구호단체인 사마리안퍼스는 지난 50년간 긴급구호활동과 보건의료지원 외에도 미래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물꾸러미 전달 사역 등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데 문경주 목사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사진은 나눔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대표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호남대학교 학장을 역임한 구름천사의 작가 노의웅 교수의 작품을 전달하고 있다.     © 강경구


문 목사(독립교단 국제신학 및 교회협의회 소속)는 교회 사역과 함께 선한친구들이라는 전문 사역을 통해 성경적인 나눔의 가치를 끊임없이 세상에 알리고 있는 젊은 목회자로 최근 매치된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호남지부 사역을 통해 나눔과 섬김의 영역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사마리안퍼스코리아 크리스 윅스 대표는 최근 고대의료원과의 MOU 체결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의료 기술과 사마리안퍼스의 의료지원 노하우가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하는 등 국내 사역의 비중있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사마리안퍼스코리아가 한국에서 국제재난대응과 보건의료활동, 어린이 심장 수술 지원 등의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동시에 문경주 목사가 호남지부 사역을 오는 522일 더욱 구체화 하는 비전선포식을 개최할 계획이며, 첫 번째 사역으로 오는 2022년 몽골의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상자를 만드는 사역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문 목사는 현재 극동방송에서 진행하고 있는 문경주의 힐링가스펠을 토요일과 주일 저녁 시간대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20년 동안 최소 500개 교회를 도와 섬기고 500명의 주의 일꾼을 길러낼 수 있도록 밀알의 삶을 살겠다는 각오를 밝히는 등 향후 사역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다.  

 


뉴스파워 광주 주재기자/ 전)전남도민일보 기자/ 전)전남매일신문 도시재생 칼럼니스트/ 의학박사(수료), 대체의학석사, 경영학석사/시인(광주문협/문학춘추)/ 현)조선간호대학교 겸임교수/ 전)조선대학교 초빙교수/ 현)광주복지재단 강사/ 2013 농촌봉사대상 개인 국무총리상/ 2017 자원봉사부분 단체 대통령상/ 2018 농촌봉사 단체 농축산식품부장관상 / 2013, 2014, 2015 전라남도 도지사 표창 /2014,2017 담양군 표창/ 2014 광주 동구 표창/ 2015 화순군 표창/ 2016 장흥군 표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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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1 [03:1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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