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1.05.06 [19:16]
프랭클린 그레이엄, 영국 버스에 전도집회 홍보 금지 소송에서 승소
에반스 판사는 종교를 이유로 그레이엄을 차별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결
 
정준모

 

                             *사진 제공: filhosdedeusoficial.com.br*

 

최근 크리스천내티 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복음 전도자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복음주의 집회를 홍보하는 버스 광고를 삭제하기로 결정한 영국 블랙 풀 마을과 2년간의 법원 투쟁에서 승소하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 크라이레 이반스 판사는 10조 권리와 관련하여 플랙 폴 시와 플랙 폴 운송 서비스가 종교를 이유로 전도자를 차별했다고 판결하면서 프랭크린 그레이엄 목사 측의 손을 들어주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LGBT 활동가들은 결혼에 대한 그레이엄 목사의 종교적 신념 때문에 블랙 풀에게 광고를 삭제하도록 압력을 가했다. 그들은 그레이엄 목사 강하게 성경의 표준 믿고 결혼, 동성과 결혼을 죄로 단정지었다고 고소했다.

 

블랙풀(Blackpool) 협의회와 운송 서비스국은 지난 20189월 버스에 설치된 그레이엄 목사측의 전도 집회 광고인 '랭커셔 희망 축제' 광고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이 광고는 단지 행사 정보와 '희망을 위한 때'(Time for Hope)라는, 종교성을 배제한 슬로건만을 게시했으나, LGBT 활동가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직적 반대 운동을 벌이면서 결국 삭제되는 안타까운 사태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87, 버스 운송 회사 측은 수많은 불평, 불만의 행정 건을 접수한 후 2층 버스에 실린 그레이엄 목사의 전도집회 광고를 중단했다.

 

제인 콜 전무 이사는 이 버스 광고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말했으며, 이들은 “LGBT”의 지원과 협조 아래 이러한 버스 광고 중지 입장은 고객과 대중의 피드백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Evans 판사는 그들의 결정이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는 인권법을 위반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그레이엄 목사의 종교적 견해로 인해 페스티벌을 차별하는 평등법 2010을 위반했다고 판결했으며, 또한 시와 버스광고 회사 측은 정당화없이 행사의 표현의 자유를 방해했다고 그레이엄 목사 측 입장에 손을 들어주었다.

 

또한 에반스 판사는 청구인이나 종교적 신념을 공유한 사람들의 권리를 고려하지 않고 공동체의 한 부분의 권리와 의견을 우선시 했다고 판시했다.

 

그는 이것은 민주 사회에서 공공 기관이 행동해야 하는 방식과는 정반대이다라고 부가 설명을 했다.

 

반면, 시 협의회와 운송 회사 측은 추가 변경 즉 항소가 필요한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추가 검토를 수행할 것" 이라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그들은 또한 평등과 다양성을 장려하고 차별을 없애고 [그들의] 커뮤니티 전체에 걸쳐 존중, 관용 및 이해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레이엄 목사는 법원 결정에 대하여 감사하면서, “우리는 영국의 모든 기독교인의 승리이기 때문에 이 판결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빌리 그레이엄 영국 복음주의 협회 이사회 의장인 James Barrett은 이번 법적 승리가 종교적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위한 중요한 날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8년 그레이엄 목사의 전도집회 광고가 삭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국 북서부 전역에서 3일간 진행된 행사는 9,000명 이상이 회집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50,000명 이상이 온라인 조회를 했으면, 400명 이상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성공적인 집회가 이루어졌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1/04/09 [12:42]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프랭클린 그레이엄] 프랭클린 그레이엄, 영국 버스에 전도집회 홍보 금지 소송에서 승소 정준모 2021/04/09/
[프랭클린 그레이엄] 프랭클린 그레이엄, "올해 170만 명 예수님 영접, 작년 2배 증가" 정준모 2020/12/03/
[프랭클린 그레이엄] 프랭클린 그레이엄 기도 요청 "부정 선거에 대한 진실을 알도록 도와 주소서" 정준모 2020/11/21/
[프랭클린 그레이엄] 프랭클린 그레이엄 "대법원, '하나님의 말씀을 뒤집을 수 없다'" 정준모 2020/06/18/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