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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8.05 [03:15]
감리회태화복지재단, 창립 100주년 맞아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관으로 1921년 여성과 아동을 위한 사회사업으로 시작
 
심자득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관인 (복지법인)감리회태화복지재단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6일 수서 태화사회복지관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관인 (복지법인)감리회태화복지재단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6일 수서 태화사회복지관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 당당뉴스

  

태화 창립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이 철 감독회장(태화복지재단 대표이사), 이경림 이사(태화복지재단), 심정식 사무총장(태화복지재단), 김민우 목사(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 도곡감리교회), 윤연주 관장(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이찬우 관장(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한성욱 관장(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김태진 관장(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이영학 관장(은평종합사회복지관), 김경옥 관장(광산구 행복나루 노인복지관), 문용훈 관장(태화샘솟는집), 김은정 관장 직무권한대행(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김명규 관장 직무권한대행(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이기휘 소장(태화복지재단 빌딩관리사무소), 최수진 국장(태화복지재단 기획사무국) 등 대표기관장만 참석했고 태화복지재단 산하기관과 시설은 유투브로 참여했다.

 

감사예배는 윤연주 관장(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의 사회와 이경림 이사의 기도, 심정식 사무총장의 성경봉독, ONE태화 랜선합창단의 특별찬양, 이철 감독회장(재단대표이사)의 설교, 김민우 목사(도곡감리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쳤다.

▲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관인 (복지법인)감리회태화복지재단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6일 수서 태화사회복지관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대표이사 이철 감독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 당당뉴스

 

이철 감독회장은 설교에서 태화는 우리나라 복지의 시작이었다. 100년을 지나면서 또 다른 접촉을 만드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며 언택트시대의 요구에 긴밀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태화에서 일하는 모든 분들이 지혜만 있는, 또 진실하기만 사람들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처럼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제 하나님의 큰 평화 실현이라는 소명 헌장을 바탕으로 3.1독립운동 100년의 역사를 이어 2021년 사회복지 100년의 역사를 이어가자고 덧붙였다.

▲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관인 (복지법인)감리회태화복지재단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6일 수서 태화사회복지관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 당당뉴스

  

1921년 사회복지의 볼모지에서 여성과 아동을 위한 사회사업을 시작으로 한국전쟁 이후에는 전쟁고아와 미망인을 위한 사회사업을 펼친 태화복지재단은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우리 사회의 가장 낮고 소외된 이웃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한국 사회복지의 맏형 역할을 감당해 왔다.

 

태화복지재단은 전국 각 지역에서 9개의 사업기관과 19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며 가족·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지원하고 있을 뿐 아니라 캄보디아, 라오스 태화지역복지센터를 통해 복지의 지평을 세계로 넓혀가고 있다.


*뉴스파워 제휴 당당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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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9 [10:4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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