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08.10 [21:39]
박은조 목사 재신임 확정
93.9%의 지지로 10월 첫 주일부터 강단에 서기로
 
천수연
 
아프가니스탄 피랍사건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에 대해 샘물교회 교인들이 재신임을 결의했다.
 
샘물교회는 주일인 30일 공동의회를 열어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재신임 투표를 한 결과 전체 투표자의 93.9%의 지지로 박 목사의 재신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날 공동의회에서는 투표권이 있는 정회원 2천 27명의 71%인 천 439명이 재신임 투표에 참여했다.
 
샘물교회 측은 이같은 재신임 결과를 박 목사에게 전달했고, 다음 달 첫 주일인 7일부터 다시 강단에 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 달 배형규 목사의 장례식 이후 교회를 떠나 자숙하던 박 목사는 한 달만에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됐다.

뉴스파워 제휴사 cbs종교부 천수연 기자 csylove@cbs.co.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07/09/30 [20:59]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아프간 피랍] 분당샘물교회, 정부가 청구한 금액 전액 납부 김철영 2007/10/26/
[아프간 피랍] 정부, 샘물교회에 6만2천달러 상환 요구 김성원 2007/10/14/
[아프간 피랍] 국민61.7%, "박은조 목사 재신임 공감 못해" 김철영 2007/10/08/
[아프간 피랍] 박은조 목사 재신임 확정 천수연 2007/09/30/
[아프간 피랍] "배 목사의 시신, 못박히신 예수님 같았다" 김철영 2007/09/16/
[아프간 피랍] "전교인에게 박은조 목사 재신임 여부 묻겠다" 천수연 2007/09/10/
[아프간 피랍]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목사, 사표 제출 김성원 2007/09/09/
[아프간 피랍] 당신은 어둠의 땅에 뿌려진 한알의 밀알이었습니다 소병기 2007/09/08/
[아프간 피랍] 고 배형규 목사 천국환송예배 엄수 소병기 2007/09/08/
[아프간 피랍] "왜 개인 신앙 간증을 이슈화시키나?" 김철영 2007/09/06/
[아프간 피랍] “이번 사태는 모슬렘 선교 위한 하나님 섭리” 김성원 2007/09/06/
[아프간 피랍] '단기선교' 는 과연 '선교'인가? 최경배 2007/09/04/
[아프간 피랍] "탈레반에 구타당하고 개종강요 받았다" 권혁률 2007/09/03/
[아프간 피랍] 아프간 피랍자-가족 눈물의 재회 조기호/윤지나 2007/09/02/
[아프간 피랍] 아프간 피랍자들, 피랍 45일 만에 귀국 이동직 2007/09/02/
[아프간 피랍] 김영한 교수 "정복적 선교,신학사상 넘어서야" 이범진 2007/09/01/
[아프간 피랍] 샘물교회 책임론 본격 대두 김성원 2007/09/01/
[아프간 피랍] "단기선교는 엉터리다. 개신교는 반성해야“ 김철영 2007/09/01/
[아프간 피랍] 배형규 목사 장례 오는 8일 교회장으로 이동직 2007/08/31/
[아프간 피랍] 강승삼 목사, “반성 입장 변함없다” 김성원 2007/08/31/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22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