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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협, 2023 가정평화상 시상식 열려
송암 교회, 거리의 천사, 김덕만 부교 가정평화상 수상
 
김현성   기사입력  2023/04/29 [10:59]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조성은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강연홍 목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68회 가정주일 연합예배 및 2023 가정평화상 시상식이 지난 28일 오후 2시 경동교회에서 개최됐다.

 

가정주일 연합예배는  “그리스도 안에서 사귐이 있는 믿음의 가정”이라는 주제로 입례예전, 말씀예전, 성만찬 예전, 선포예전, 파송예전으로 나누어 진행됐고 본회 위원인 박성순 신부가 인도를 맡았고 이광섭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일치위원회 위원장, 본회 위원)의 기도, 강연홍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의 설교가 있었다.

 

 설교를 맡은 강연홍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는 “여호와의 복 주신 밭의 향취”라는 제목으로 이삭이 에서가 아닌 야곱에게 장자의 축복을 내리는 장면의 본문을 가지고 “자녀를 양육할 때 부모의 욕심으로, 부모의 판단으로 양육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여 부모의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해야 한다”고 말했다.

▲ 2023 가정평화상 시상식 열려  © 뉴스파워

 

이후 허정강 목사(가정협 부회장)의 집례로 성만찬 예전이 진행됐고, 가정협 회장인 조성은 목사의 가정주간 선포의 시간이 있었다. 조성은 회장은 선포문에서 “나는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를 대표하는 회장으로서 한국교회가 가정의 달 5월에 가정주간을 정하여 가정주일 예배를 드리며 가정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2023년 가정주간을 선포합니다”라고 선언했다.

 

이후 진행된 2023 가정평화상 시상식에서는 송암 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거리의 천사(기관), 김덕만 부교(구세군 미추홀교회)가 가정평화상을 수상했다.

▲ 2023 가정평화상 시상식 열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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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4/29 [10:59]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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