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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쉐이커스’(Planetshakers)의 LIVE IN SARANG CHURCH 성황
연인원 1만 여명이 함께 모여 뜨거운 찬양을 하나님께 영광 돌려
 
김철영   기사입력  2022/09/06 [17:12]
 
 ‘플래닛쉐이커스’(Planetshakers)의 LIVE IN SEOUL집회가 지난 2일 오후 8시, 3일 오후 5시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 ‘플래닛쉐이커스’(Planetshakers)의 LIVE IN SEOUL집회가 지난 2일 오후 8시, 3일 오후 5시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연인원 1만 여명이 참석한 찬양집회에서 오정현 목사는 “지구를 흔든다는 플래닛쉐이커스의 이름처럼 우리의 생애를 말씀과 성령으로 진동시켜 오늘 모인 젊은이들을 비롯한 우리 모두가 먼저 은혜 받아 한국 교회를 흔들어 새롭게 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플래닛쉐이커스의 찬양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방의 교회들은 버스를 대절하여 함께 참여했다. 남군산교회는 27명의 학생들이 대구성명교회는 청소년부 10명이 직접 참여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 ‘플래닛쉐이커스’(Planetshakers)의 LIVE IN SEOUL집회가 지난 2일 오후 8시, 3일 오후 5시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사랑의교회 섬김 부서는 지방에서 학업중인 청소년들, 노량진 고시촌 수험생, 한국에 체류 중인 선교사 가정 등을 초청하여 함께 집회에 참여토록 했다.
 
 특히 30여개 지방교회 찬양팀을 초청하여 워십 강의 등을 통해 의견을 나누었고 앞으로 더 많은 교회 찬양팀과 예배 사역들과 교류하여 예배사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 ‘플래닛쉐이커스’(Planetshakers)의 LIVE IN SEOUL집회가 지난 2일 오후 8시, 3일 오후 5시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사랑의교회는 한국 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다짐하면서 한국 교회가 온전한 현장 예배의 회복을 이루도록 전심을 다해 온 성도들이 마음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사랑의교회는 교회 공간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하는데 편리하게 사용되도록 예배당을 개방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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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06 [17:12]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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