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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10.03 [17:32]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 인테넷 사역으로 1억만 명 이상에 복음전파
디지털 제자도 과정과 교회 안내 사역도, 1,400여 명의 열정적 자원봉사자 헌신
 
정준모

 

 

▲  세계 최대 복음 전도자 빌리 그레이엄 목사 사진 출처 : 위키백과  © 뉴스 파워 정준모

 

▲  빌리 그레이엄 전도 협회 웹 사이트- 캐첩   ©  뉴스 파워 정준모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게 된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이하 BGEA)의 인터넷 전도사역인 예수를 찾아서(Search for Jesus)”를 통해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1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복음을 접했다고 크리스천 헤드라인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1억 명이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의 PeaceWithGod.net 웹사이트를 방문 했으며, 3백만 명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양육 단계를 거쳤다고 보도했다.

 

또한 인터넷 접속자는 1.400여명의 훈련된 자원봉자 스탭을 통하여 복음에 대한 초청과 도전을 받고 채팅을 통하여 질의응답 시간 등을 가졌다.”고 했다.

 

PeaceWithGod.net 웹사이트는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아랍어, 중국어, 미국 수화 및 러시아어의 7개 언어로 제공되고 있다.

 

BGEA의 인터넷 전도 이사인 마크 애플톤(Mark Appleton) “[우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 기회를 사용하여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한 빌리 그레이엄의 유산을 따르고 있다.” 말했다. 또한 보통 일반인은 하루에 거의 7시간을 인터넷에서 보낸다. 그래서 우리는 이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만나기를 원한다. 그래서 인테넷을 통한 전도방법이 그 어느 때 보다 복음을 전파할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고 했다.

 

또한 또한 <디지털 제자도 과정>을 통하여 새롭게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이 믿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한편, 웹사이트에는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는 기독교인들이 지역 교회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교회 찾기 도구>도 안내되어 있다고 했다.

 

예수찾기(Search for Jesus) 웹사이트는 전 세계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희망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라고 소개하면서 “...이 온라인 사역을 통해 우리의 선교 영역은 우리가 직접 도달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도달하도록 확장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애플론은 웹사이트를 소개하길 우리는 이 사역을 한 번에 한 단계씩 구축하기 시작했으며, 하나님께 대한 순종과 믿음의 단계를 밟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은 마침내 희망을 찾은 상처가진 남녀들이었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전 세계 복음화는 그의 시대를 초월에서 지금도 계속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서 지금도 잃어버린 영혼을 찾고 계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뉴스제공: 미국 정준모목사 Ph.D & D.Miss).

 

▲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여의도 한국 전도 부흥 집회    ©  뉴스 파워 정준모

 

*빌리 그레임 자료 제공*

 

1918117일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샬럿 부근 농촌에서 모로우 코우피(Morrow Coffey) 와 윌리엄 프랭클린 그래험(William Franklin Graham)의 아들로 태어났다. 7살이 되던 해에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플로리다 성서신학교(Florida Bible Institute)에 입학하여 신학을 공부하였다. 휘튼 대학교(Wheaton College)에 진학하였다. 1943년에 대학생시절 만난 루스 벨(Ruth Bell)과 결혼했다. 그들은 지지(Gigi)), (Anne), 루스(Ruth) 세 딸과 두 아들인 프랭크린(Franklin), 네드(Ned)를 합쳐 모두 5명의 아이를 가졌다. 2018221일에 소천하였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시신은 루이지애나 주립 교도소의 수감자들이 만든 송판으로 만들어진 관에 누여 젔고 시신은 장례식 전 워싱턴 DC로 잠시 옮겨져 국회의사당 로턴다(원형 홀)에 이틀간 안치되어 일반 시민의 조문을 받았다. 일반의 조문을 마치고 시신은 31일 고인의 고향 노스 캐롤라이나 샬럿으로 다시 옮겨 322000여 명의 조객이 참석한 가운데 빌리 그래함 도서관 옆에 설치한 천막에서 장례식이 엄수됐다. 한국의 김장환 목사는 그래함 목사 장례식에 초청되어 외국 목사를 대표해서 조사를 낭독했다. 고인의 시신은 지난 2007년에 별세한 부인 고() 루스 그레이엄의 곁에 묻혔다(참고:위키백과).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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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10 [06:5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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