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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9.27 [07:19]
미국 복음주의 최대 잡지 '크리스채너티투데이' 새 편집장에 러셀 무어 박사
미국 내에서 가장 저명한 복음주의 기독교 연설가로 활동
 
정준모

 

미국 내에서 가장 저명한 복음주의 기독교 연설가로 활동

수많은 비판 앞에서도 담대히 성경적 가치관 신념으로 대중을 선도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편집장으로 기대

 

▲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의 새 편집장으로 임명된 "러셀 무어 박사"   © 뉴스파워 정준모

 

2285일 미국 복음주의 최고의 잡지인 크리채니티 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91일자로 러셀 무어(Russell Moore)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편집장을 맡게 되는 것을 알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보도했다.크리채니티 투데이는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에서 발행하는 매체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불과 32살 나이로 남침례신학대학원 신학대학교 학장으로 임명됐다. 그의 저서, 기사와 팟캐스트, 대중연설, 남침례교(보도자: 추가)윤리 종교 자유위원회(Ethics and Religious Liberty Commission)으로 상당한 리더십을 통해 무어는 지난 10년간 아마도 미국 내에서 가장 저명한 복음주의 기독교 연설가로 활동했다고 했다.

 

그는 성경적 신학자로 대중 앞에 진실한 신념과 용기로 교회 앞에 담대히 그의 신학적 입장을 피력했다고 했다.

 

특별히 그는 복음주의적 신앙을 가진 신도들이 삶 속에서 우상숭배와 편견 및 학대와 방임 등과 투쟁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쉬지 않고 노력하였고 때로는 그로 인해 안팎의 비평가들이 물매와 화살을 그를 향해 던져 고통을 받았을 때에도 무어는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목표라고 믿었다고 했다.

 

또한 더 중요한 것은 그가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이들을 섬기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우리 기독교의 핵심 소명을 잃지 않고 지켜왔다고 했다. 또한 위기에 처한 목회자들을 상담하든, 학대 생존자를 집으로 맞이하든, 대학생들과 복음을 나누든 어떠한 경우에도 무어는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나누는 자였다고 했다.

 

또한 무어를 편집장으로 임명하는 중요한 이유는 무어가 15세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를 접했을 때 느꼈던 것처럼, 우리는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을 열어줄 수 있는 설득력 있고 중요한 비전을 새로운 세대에 그리스도인들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또한 크리채니티 최고 경영자는 무어는 뿌리 깊고 아름다운 정통적 사고방식을 지녔으며, 사려 깊고 자비로우며, 큰 희생도 마다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예수님을 따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또한 이번에 크리채니티투데이는 조이 올먼드(Joy Allmond)를 편집 실장으로 임명하였다. 이는 무어의 주요 역할 중 하나인 공공 신학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기 위함이다. 앞으로 올먼드는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 “Decision 잡지”, “라이프웨이등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참고적으로,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은 러셀 무어를 활기차고 쾌활하며 더없이 명쾌한신학자라고 평했다. 또한 그는 2017폴리티코 매거진(Politico Magazine)에서 워싱턴 정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으로 선정될 만큼 미국 사회에서 크게 주목받는 인사이다.

 

그는 서던 미시시피 대학교와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를 졸업하고, 서던 뱁티스트신학대학원에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남침례교신학대학원에서 교무처장 및 학장으로 일하면서 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쳤다. 그는 서던 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 교수, 사우스이스턴침례교신학대학원과 뉴올리언즈 침례교 신학대학원에서 초빙교수로 섬긴다. 또한 미국 남침례교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한국어 소개된 폭풍 속의 가정(두란노), 입양의 마음, 왜 우리는 유혹을 이길 수 없는가(이상 복있는 사람) 등이 있다(뉴스제공: 미국 정준모목사).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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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08 [11:0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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