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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 연임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사회적 기여운동 등 능동적 리더십으로 위상 높인 점 고려”
 
김철영   기사입력  2022/08/07 [14:10]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제11대 이봉관 회장(서희종합건설 회장)이 연임하게 됐다.

 

▲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11대 회장 이봉관 장로(서희건설 회장)     ©뉴스파워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는 지난 719일 임시총회를 열어 2년 연임하기로 의결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이 회장은 임기 때 코로나19로 인해 대외적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능동적 리더십을 발휘해 사랑나눔실천에 집중하는 등 국가조찬기도회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제12대 회장으로 계속 사역하게 된 이봉관 회장은 취임 이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대외적인 활동에 제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50여 미자립교회 후원과 취약계층 주민돕기, 우크라이나 난민돕기, 울진 산불피해 주민 돕기, 신학대학 학생들의 장학사업 등 역대 가장 활발하게 '사회적 기여운동'을 펴왔다.

 

한편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대통령을 초청하여 드리는 연례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를 오는 1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갖기로 했다.

 

1년에 한번 정례적으로 개최해온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는 1965년 국회조찬기도회 창설에 이어 196638일 제1회 조찬기도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41일 오전 7시 극동방송 지하 1층 공개아트홀에서 열린 당선자 감사예배에 참석한 바 있다. 교계 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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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07 [14:10]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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