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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9.27 [07:19]
새들백교회 장로들 "릭 워렌 후임 앤디 우드 목사 지지 성명" 발표
에코 교회(Echo Church)에서 사역할 때 갈등 관련 조사 결과 발표하면서 지지 입장 천명
 
김현성

 

 

새들백교회 장로들은 지난 6월 새들백교회 2대 담임목사로 선정된 앤디 우드(Andy Wood)목사가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기반을 둔 멀티사이트 교회인 에코 교회(Echo Church)에서 사역할 때 갈등은 있었으나 학대혐의는 없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 스테이시 우드(왼쪽부터), 릭 워렌, 앤디 우드, 케이 워렌. A. 래리 로스의 사진 제공     ©미국 릴리전뉴스 캡처

 

미국의 릴리전뉴스(종교뉴스) 지난 13일자 보도에 의하면 앤디 우드 목사는 지난 6월 새들백교회의 설립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릭 워렌(Rick Warren) 목사의 후임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9월 취임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새들백의 장로들은 2만명이 넘는 교인들에게 이메일을 “Andy의 지도력 하에 조직적 또는 학대 패턴이 없으며 학대를 받았다고 느끼는 개인도 없다고 결론지었다.”고 알렸다.

 

새들백 장로들은 성명서에서 에코교회의 문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 교회에서 발생한 갈등을 언급하면서 실망과 상처는 학대와 같지는 않지만여전히 연민으로 행동하기를 원했다고 덧붙였다.

 

새들백 장로은 성명서에서 에코교회의 문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 교회에서 발생한 갈등을 언급하면서 실망과 상처는 학대와 같지는 않지만여전히 연민으로 행동하기를 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조사 보고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장로들은 또한 사람들이 모든 종류의 상처, 학대, 상처, 학대, 중독 또는 기타 해로운 문제를 다루는 데 도움이 되는 회복 축하로 알려진 기독교 12단계 프로그램을 설립한 새들백의 역할을 언급했다.

 

장로들은 이날 앤디 우드 목사를 지지하는 두 번째 입장문을 발표했다. 9월에 2대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앤디 목사와 그의 아내 스테이시는 가르치는 목사로 봉사할 예정이며 최근에 남부 캘리포니아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장로들은 이제 우리는 릭과 케이 목사의 전례 없는 43년 사역을 기념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앤디, 스테이시, 캐드먼, 새미, 카리스 목사를 새들백 가족의 새로운 구성원으로 환영하는 데 관심을 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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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22 [23:2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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