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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지방선거, 지지 후보 선택 시 ‘정책․공약’ 가장 많이 고려
중앙선관위, 3차 유권자 의식조사 결과 29.4%가 가장 많이 고려...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인물․능력․도덕성‘을 가장 많이 꼽았다
 
김철영   기사입력  2022/07/16 [21:06]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파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실시한 3차 유권자 의식조사 결과, 지지 후보 선택시 정책공약(29.4%)’을 가장 많이 고려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지 후보정당 선택기준과 관련)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한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지 후보자를 선택하는데 고려한 사항을 묻는 질문에 정책공약’(29.4%)이라 답한 유권자가 가장 많았다.

 

이어 소속 정당’(26.5%), ‘인물능력도덕성‘(25.9%) 순으로 응답했다. 지난 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인물능력도덕성을 가장 많이 꼽았던 반면, 이번 선거에서는 정책공약을 가장 많이 고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례대표의원선거에서 지지 정당을 선택하는데 고려한 사항으로는 정당의 정견정책’(38.4%), ‘지지한 지역구 후보자와 같은 정당’(28.1%), ‘비례대표후보자의 인물능력’(19.3%) 순으로 나타나, 7회 지방선거와 마찬가지로 정당의 정견·정책을 고려한 비율이 가장 많았다.

  

또한 광역단체장은 투표일 3주 이상 전, 그 외 선거는 1주 전에 지지후보 결정 가장 많았다.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중앙선관위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협업사업단체로 선정되어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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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16 [21:06]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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