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09.27 [07:19]
감리회 중부연회 감독선거 정책발표회
내리교회에서 평신도단체 주관 '평신도활성화방안' 주제로
 
심자득

 

중부연회의 제36대 감독을 선출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5회 총회 감독선거후보 합동정책발표회가 지난 2일 오후 인천 내리교회에서 평신도단체 주관으로 개최됐다. 중부연회의 감독후보는 기호1번 박찬일 목사(강화동지방 삼성교회), 기호2번 김찬호 목사(강화동지방 은혜교회), 기호3번 유학열 목사(부천서지방 시온성교회)이다.

▲ 감리회 중부연회 감독선거 정책발표회     © 당당뉴스

 

 

31개 지방 1,084개 교회로 구성되어 교회감리회 연회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중부연회는 6개 권역별로 나눠 6회의 권역별 합동정책발표회를 실시한다. 여기에 평신도만을 위한 정책발표회를 2회 갖고 목회자만을 위한 발표회도 1회 계획되어 있어 모두 9차례의 합동정책발표회를 실시한다.(하단 일정표 참조)

 

또한 각 권역별 정책발표회마다 선교정책, 다음세대, 목회자 영성계발과 자질향상, 미자립교회대책, 목회자 수급 및 은급, 대사회정책, 지방 및 연회활성화 방안, 농어촌 및 특수목회 활성화 등 고유의 주제를 제시해 각 분야별 후보들의 정책을 세밀하게 비교해 보는 시간이 되도록 기획했다. 919일에 있을 중부연회목회계획세미나에서는 후보자간 질의 및 응답의 시간도 예정되어 있다.

 

중부연회의 이번 정책발표회는 중부연회 지방 평신도 단체장 및 임원 워크샵이 진행되는 가운데 개최됐다. 정책발표회는 후보자 기조연설(10분 이내), 3가지 공통질문에 대한 답변(4분 이내), 2가지 현장 공개질문 순으로 진행됐다. 선택질문과 후보자 마무리 발언은 후보자 합의로 하지 않기로 했다. 사회를 맡은 중부연회 선관위원 문영배 장로는 정책발표에 앞서 후보들에게 인신공격, 비방, 명예훼손, 허위사실을 말하지 말 것을 요청하고 청중들에게도 박수나 구호 등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합동정책발표회가 평신도단체 주관인 만큼 후보들에게 주어진 주제 역시 평신도 조직 활성화 정책이었다.

 

기호1번 박찬일 후보가 첫 번 발표자로 나서서 나는 라인이나 조직이 없다. 난 정치를 하러 나온 게 아니다.”학연 지연 혈연 등 라인에 따라 결정할 것인지 냉정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고 후보 선택에 있어서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하면서 발표를 시작했다. 내가 누구를 붙이고 누구를 떨어트리기 위해서 나왔다는 유언비어가 도는데 말이 도는데 난 그럴려고 나온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하여 자신의 출마와 관련된 소문을 일축했다.

 

박찬일 후보는 중부연회 회복을 위해 가족예배 회복운동 전도학교 활성화 목회계획세미나 무료개최 비전교회, 도약교회 지원 등을 통해 기본을 튼튼히 하는 정책을 펴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감리교회의 기초는 소그룹 운동이었음을 강조한 박찬일 후보는 교회의 기초이자 심장인 가정예배 회복을 통해 교회부흥을 이끌겠다고 했다. 또 중부연회 전도학교에서 6년간 강사 경험이 있었음을 강조하며 31개 지방에서 전도학교를 개최하고 전도자를 양성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또 감독이 되면 호텔, 콘도에서 하는 금식과 회개와 통회자복 없이 지식만 습득하는 목회계획세미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대신 목회에 실제적 도움을 주는 세미나를 개최하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돌아갈 때 1080개 교회에 차비도 지원하겠다고 했다. 450여 비전교회나 300여 도약교회를 위해 월세 지원을 하되 월 100만원씩 24개월 지속해 근본적인 대책이 되도록 하겠다며 감히 이 일을 하려고 감독후보에 나섰다. 나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박찬일 목사는 앞서의 2권역 정책발표회에서 자신의 정책을 실현할 재원마련 방안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적게는 감독활동비를 출연하고 무료세미나를 위해 교회 스폰이 약속되어 있다고 했으며 700여 비전교회와 도약교회에 월 100만원을 지원하기 위한 연 96억의 재원은 이미 가지고 있다고 했다. 다만 사용을 위해서는 법적인 절차가 남아 있고 선거전에 그 실체를 통장잔고를 통해 증명해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법적인 절차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그 재원이 어떤 형태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기호2번 김찬호 후보는 2010158만명에서 2021124만명으로 줄어든 감리회 교세를 수치로 제시하며 자신이 무너져 가는 감리교회의 교세를 회복시킬 수 있는 적임자 임을 강조했다. 자신이 개척한 은혜교회가 15명으로 시작해 28년의 목회를 통해 1천 명으로 부흥시킨 사실을 소개하며 자신은 준비된 후보요 검증된 후보로서 전도하는 감독이 되겠다고 호소한 것이다.

 

김찬호 후보는 다시 복음 앞에서를 주제어로 하여 출발(Restart) 희망(Relight) 부흥(Revival) 회복(Recovery) 4가지의 키워드로 자신의 정책을 발표했다. ‘다시 복음 앞에서(Again, Ahead to the Gospel)’ 새로운 각오로 새출발 하는 중부연회,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갈 희망이 되고 희망을 전하는 중부연회, 전도와 선교로 부흥하는 중부연회, 예배와 기도가 회복되고 섬김이 회복되는 중부연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김찬호 후보는 10가지 핵심 정책을 내놨다. 먼저 전도훈련을 하겠다고 했다.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12일동안 연 2회 실시하되 일천번 복음전파, 백만전도대 세우기, 웨슬리전도단 등의 기관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후보 자신이 강화지역에서 교인들과 함께 전도운동을 벌여 부흥했음을 소개해 전도와 선교가 구호가 아닌 체득된 정책임을 강조하면서다.

 

이 외에 김찬호 후보는 두드림-연회와 교회의 소통과 탄력적 정책시행을 위한 창구 컨텐츠개발-디자인, 세법, 세금, 복지 등 분야의 전문가 그룹과 MOU 중부연회TV-영상자료 개발 및 공유 스쿨처치-다음세대를 위한 학교내 기독동아리 확산 사업연합집회 활성화 라마프로젝트-농어촌지역교회에 원로목회자의 주거 해결사업 건강한 샛강 살리기 지원사업-목회지원금 30억조성해 지전교회 국민연금 지원 및 전도 훈련비용, 건물보수비 지원 목회멘토링 국내성지순례 활성화 등의 공약을 소개했다. 평신도단체가 주관한 정책발표회인 만큼 평신도 선교사업을 행정적, 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기호3번 유학열 후보는 공동체 회복과 담대한 변화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전도와 선교 공동체 회복 배려와 미래 준비 라는 세가지 틀 속에서 중부연회 발전을 위한 공약들을 소개했다.

 

먼저 평신도 단체가 제시한 평신도 조직활성화 정책에 집중해 선거공약을 발표했다. 유학열 후보가 제시한 평신도 정책은 평신도 단체지원 상향 조정 평신도 대상 자랑스러운 감리교인상시상 평신도분과위원회 내 전도팀 구성, 개교회지원 담임목사와 협의해 평신도들의 참여기회 확대 자문위원 중 50%를 평신도에게 할애 해 연회행정의 동반자 삼기 평신도선교사 파견정책 간소화 및 행정지원 확대 등이었다.

 

이어 본래의 정책발표를 이어갔다. <전도와 선교>부분에서 웨슬리 부흥운동 2.0’을 전개해 개교회 전도팀을 조직하고 교육해 나가며 사회와 시대정신이 요구하는 선교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코로나19 이후 교회위원회를 설치해 중부연회 6개 권역의 시청과 소통하며 대응하고, 인력풀을 구성해 인적자원을 제공하며 선교와 교육위원회를 두어 컨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군선교회, 의료기관과 미션스쿨 등의 기관선교를 활성화 할 것이고 선교사들을 위해 연회 홈페이지에 선교사 방 운영, 의료팀 지원, 은급기여금 일부 지원, 출입국 지원, 자녀장학금 지원, 원로원 이주 후 거주혜택 등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공동체 회복으로 하나되는 중부연회>를 위해서는 공유교회 모델 연구 및 제시 교회통합 및 지방통합 운동 전개 국위원을 모바일 투표로 선정 목회자 기본생활비 정책연구 TF팀 구성 미자립교회 연회부담금 환원 비전교회 선교지원 공모 및 시상 분과위원 구성시 교역자 40대 이하, 평신도 50대 이하 참여비율 20-30% 확대 주안원로원 강화 갈멜산 이전 추진 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따듯한 배려, 미래를 준비하는 중부연회>가 되게 하기 위해 연회 개최시 목회자 평신도 예술작품 전시회 건강한 교회 선정해 웨슬리안처치 어워드시상 평신도 대상 자랑스러운 감리교인상을 시상하겠다고 했다. 은퇴하는 교역자를 위한 노동학교 신설운영 55세 이상 교역자를 대상으로 은퇴준비학교 운영 목공 커피 요리수업, 건강교실, 인문학 강좌 등을 실시하고, 기독교교육을 위해 시대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개발 기독교교육사업 내 연구팀 구성 지방 및 연회가 주관하는 성경학교와 연합수련회를 개최하는 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세 후보에게 공통질문 두 가지가 제시됐다. 공통질문은 사전에 후보들에게 전달했다고 사회자가 밝혔다. 답변은 기호2번 김찬호 후보, 기호3번 유학열 후보, 기호1번 박찬일 후보 순으로 정했다.

 

“2022년도 평신도 기관지원비(, , 청장년, 청년) 35백만원 입니다.(장로회와 교회학교제외) 2015년도에도 평신도 기관지원비 (, , 청장년, 청년) 35백만원 입니다. 평신도 기관지원비에서 5층 평신도 사무실 간사 사례비를 (15백만원을) 장로회와 교회학교도 함께 지급하고 있습니다. 7년간 평신도 기관지원비를 동결하였으며, 사회평신도부 세미나 지원비는 감액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예산 지원을 보시고 평신도단체 및 기관활성화에 대하여 후보자님의 생각과 예산 지원방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소견을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찬호 후보는 코로나기간에 평신도 지원이 삭감된 이유가 미자립교회를 지원하기 위해서였음을 밝히며 삭감된 평신도 재정지원에 대하여 교회학교연합회와 평신도 기관들의 재정지원을 회복할 뿐 아니라 그 이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특히 교육 정책은 미래에 대한 투자임을 강조하며 교회학교연합회의 재정지원은 당장 결과가 안보여도 지속 지원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유학열 후보는 매월 각 연합회에서 부담하고 있는 사무실 분담금을 위해 평신도 지원금을 상향조정하고, 사회평신도부 세미나 지원부분도 상향조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단체장 임기가 끝나면 회계장부에 거의 이월금을 남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이를 감안 연회에서 지원하는 예산을 앞당겨 지불하므로, 새로 선출된 임원들이 활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박찬일 후보는 표를 생각하면 (평신도 관련)예산을 증액하겠다고 해야겠지만 그런다고 해서 중부연회 전체가 생동감 있게 돌아가거나 1080개 교회에 힘을 공급해 주어서 생동감 있게 움직이겠는가. 감독님들이 20여년간 공약을 많이 세웠지만 하고 나서 남는 게 없다고 비판하면서 예산을 삭감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독이 되면 예산 분배를 잘해서 꼭 필요한 곳에 공급해 소외되는 기관이 없게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평신도들의 위상제고와 권익 신장을 위한 정책 방안은 어떤 것이며 중부연회 31개 지방 중에 미조직된 각 지방 평신도 기관장들을 세우기 위한 미조직된 지방 기관 회장을 세울 수 있도록 활성화 지원방안에 대하여 후보자님의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신도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서 여성회관처럼 평신도회관을 세우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 질문에 세 후보 모두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유학열 후보는 중부연회 31개지방 중 미조직된 지방이 5개 지방(옹진 인천서 김포 인천 새인천지방)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감리사와 협의하여 조직활성화 하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평신도회관을 세우는 것에 동의한다는 의견과 함께 기도하며 생각해 보겠다고 답했다.

 

박찬일 후보는 먼저 한국교회의 신뢰도가 추락한 원인을 교회 지도자들인 우리가 그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짚고 회개없이 권위회복은 없다. 그래서 난 영성회복에 초점을 두겠다.”고 답했다. 평신도 기관장 세우는 문제에 대해서는 감리사님들과 깊이 의논해 세워가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평신도회관 건립에 대해서는 연회에 돈이 없는데 짓겠다 하면 표를 의식해 거짓말하는 것이 되므로 장기적 프로젝트를 세워 길게 잡고 가면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김찬호 후보는 답변에 앞서 지휘자가 누구냐에 따라 합창단 실력이 다를 수 있다는 말로 지도력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는 충분히 부흥할 수 있다. 전도할 수 있고 중부연회 다시 뛸 수 있다.”고 독려했다. 이어 평신도 기관장이 없는 지방에 대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감독이 평신도 단체장들과 기도회와 미팅의 정례화로 방법을 모색하고 미결성된 지방회에 평신도 단체를 결성하여 나아가겠다고 답했으며, ‘평신도회관 건립에 대해서는 당장의 약속보다 연회본부 건물에 1층을 목회자와 평신도가 사용할 수 있는 만남의 광장으로 조성하겠다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답변에 갈음했다.

 

이어 정책발표회에 참석한 평신도들이 직접 질문하고 후보가 답변하는 현장 공개질문이 이어졌다. 두 가지 질문이 나왔다.

 

먼저 신영관 장로라고 자신을 소개한 참석자가 각 후보 교회의 평신도 현황이나 활동에 대해 듣고 싶고, 들리는 소문에 연회본부를 팔고 다른 장소로 옮긴다고 하는데 후보님들의 생각을 말해달라.”고 질문했다.

 

이에 유학열 후보는 저희 교회에 명예장로 6명과 시무장로님 6, 원로 장로님 2명이 있다고 장로 현황을 밝히는 것으로 대신하고 연회내 선교회 활동을 위해 광고협찬하는 것으로 부지런히 도와드렸다고 활동현황 보고를 대신했다. 연회 이전 방안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연회건축은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아 여기서 말씀드리는게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고만 했다.

 

김찬호 후보는 부목사 4, 파송선교사 3, 협력선교사 20, 시무장로 11, 속회 90, 연령대별 선교회가 있다고 교회 현황을 겸해 평신도 현황에 대해 밝혔다. 이어 평신도 활동 현황으로 장단기 선교사 파송, 길거리 전도 정례화, 길거리 청소, 어린이 공원전도, 풋살 등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선교, 마스크 제작 및 배포사업, 김장나눔 등을 소개하며 우리 교회는 코로나 기간에도 봉사 섬김 구제 나눔을 쉬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 교인들과 함께 피켓시위 등을 통해 강화도내에서 활동하는 신천지와 3년을 싸워 쫓아낸 사실을 평신도 활동의 일환으로 소개했다. 연회본부 이전에 대해서는 답변이 없었다.

 

박찬일 후보는 우리교회는 시무장로 1, 원로 2분이 계신다. 13명의 전도대원이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5명이 남았지만 매일 심방전도를 하고 있다. 우리는 코로나 때문에 속회로 안모일 때 속회를 계속 했다고 현황과 활동을 소개했다. 구정이나 추석을 기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명절 선물을 8년째 실시하고 있다는 것도 덧붙였다. 연회본부 이전에 대해서는 종교시설을 판매해서 일반인에게 양도하는 것은 법적으로 불가하다고 들었다그러므로 연회본부 이전은 어렵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분을 밝히지 않은 한 참석자가 두 번 째 질문을 했다. 이 참석자는 선거문화가 깨끗하고 아름답게 정착되기를 바란다세 후보가 금권선거 하지 않겠다는 약속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질문자는 세미나 참석 요청을 가장한 식사대접 전화를 받은 경험을 들려주기도 했다.

 

김찬호 후보는 이 요청에 대해 감독선거를 위한 합동정책발표회가 이전 보다 많아진 이유가 돈 안드는 선거하자는 데 있다고 취지를 상기시키고 그 의미를 살려 더 깨끗하고 바른 선거문화가 자리잡았으면 한다고 답했다.

 

박찬일 후보는 금품을 요구하는 전화를 받고 있지만 모두 사양했다는 후보로서 경험을 들려주고는 그리한 이유는 우리가 20여년 동안 감독선거하고 나서 재판 걸리지 않은 감독이 없고 경찰서에 가서 지장 안찍은 분이 없기 때문이라며 절대 (금권선거)안하겠다고 밝혔다.

 

유학열 후보는 장로님들의 마음을 깊이 새기고 깨긋한 선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짧게 답했다.

뉴스파워 제휴 당당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2/07/04 [09:25]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감리회] 기감 11개 연회 감독 당선자 확정 심자득 2022/09/25/
[감리회] 창립50주년 맞는 제천동산교회, 정다운교회에 5억 새 예배당 마련해 줘 심자득 2022/09/20/
[감리회] 기감 중부연회, ‘신천지 분석 소책자’ 배포 심자득 2022/09/14/
[감리회] 바선협, 부정선거 사례 발표 “장로가 교회 찾아다니며 헌금” 심자득 2022/09/08/
[감리회] “공감을 못하니 꼰대 목사라는 말 듣지” 심자득 2022/09/06/
[감리회] 미주 64개 교회, ‘지방회 조직’하려다 ‘강남지방회 편입’ 선회 심자득 2022/09/03/
[감리회] 웨슬리사회네트워크 주최 용접학교 열어 심자득 2022/08/31/
[감리회] 감리회, 2022한미선교협력회의 개최 김현성 2022/08/24/
[감리회]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학술대회 및 기념대회 선포식 심자득 2022/08/24/
[감리회] 50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진중세례식 열어 심자득 2022/08/06/
[감리회] 다시 타오른 2022 기도컨퍼런스 “기도로 교회를 새롭게 하라” 심자득 2022/08/03/
[감리회] 기감 동부연회 감독선거 합동정책발표회 열려 심자득 2022/07/29/
[감리회] 한국감리회와 뉴질랜드 감리회 협력방안 논의 심자득 2022/07/23/
[감리회] 감리회 중부연회 감독선거 정책발표회 심자득 2022/07/04/
[감리회] [속보] 법원, 미주 감독선거무효소송 각하 심자득 2022/06/28/
[감리회] 감신대•목원대•협성대 통추위, 법인통합 보류 심자득 2022/06/24/
[감리회] 이동환 목사 상소재판 재개 "목사의 축복은 당연" 심자득 2022/06/16/
[감리회] 대전한빛교회, 기도 컨퍼런스 개최 심자득 2022/06/16/
[감리회] 최저생활 191만원, 개척 5억 지원하는 교단은 어디? 심자득 2022/06/02/
[감리회] 감신대와 목원대, 법인통합 방안 논의 김현성 2022/05/17/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22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