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09.27 [07:19]
목회자 66% “훈육차원의 체벌은 가능”
33%는 “체벌은 어떤 이유이든 해서는 안 된다”
 
김철영

 

 

목회자들은 체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 체벌에 대한 목회자들의 인식조사 결과 66%가 훈육차원의 체벌은 가능하다고 응답했다.     © 뉴스파워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제29차 넘버즈 Poll 결과 응답자 462명 중 자녀 체벌에 대해 질문한 결과 응답자의 3명 중 2(66%)훈육 차원의 체벌은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나머지 33%체벌은 어떤 이유이든 해서는 안된다고 응답했다.

 

훈육 차원의 체벌 가능응답이 체벌 불가응답보다 2배 높게 나타난 것에 대해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이는 많은 목사님들이 성경의 체벌에 관한 구절(: 매를 아끼는 자는 그의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13:24) )을 바탕으로 자녀를 훈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분석했다.

 

또한 1/3 가량의 적지 않은 수가 체벌 절대 불가 입장을 보인 것은 친권자 징계권(자녀 징계권) 규정 삭제 법안 통과 등 아동 학대 방지를 강조하는 흐름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2/06/27 [15:48]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목회자 여론조사] 목회자 66% “훈육차원의 체벌은 가능” 김철영 2022/06/27/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22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