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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9.27 [07:19]
117개 교회와 22개 단체, 소아암환자 치료비 1억1천만원 전달
대한민국 피로회복 FOR KIDS 캠페인에 10225명 헌혈시도해 8475명 헌혈 참여
 
김철영
2021년 12월,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떨어진 대한민국과 치료비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대한민국 피로회복 FOR KIDS 운동이 시작되었다.
▲ 117개 교회와 22개 단체, 소아암환자 치료비 1억1천만원 전달     © 뉴스파워
 
이번 진행된 운동에는 사귐과섬김(공동대표 유기성 목사, 이규현 목사, 주승중 목사), 복음과도시(이사장 이인호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고명진 목사) 외 19개의 단체, 군포영광교회(신동희 담임목사), 대전서부교회 (강형식 담임목사), 순천제일교회(홍성호 위임목사) 외 114개의 전국 각지 의 교회에서 대한민국 피로회복 FOR KIDS 운동에 참여했다.

대한민국 피로회복 FOR KIDS 운동에는 총 10,225명이 헌혈을 시도하였고, 8,475명의 인원이 헌혈에 동참했다.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치료비, 수술 비 모금액으로는 총 1억1천만 원(헌혈을 통해서 모인 금액 1천5백만 원)이 모금 되었다.
▲ 117개 교회와 22개 단체, 소아암환자 치료비 1억1천만원 전달     © 뉴스파워
대한민국 피로회복 FOR KIDS 운동의 일환으로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에서는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전국에 있는 백혈병 환아 280명을 선정 해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과 기도 편지를 전하는 ‘5월은 사랑을 싣고’ 사역을 함께 진행했다.

‘5월은 사랑을 싣고’ 사역이 진행되면서, 선물을 준비하는 성도님들의 간증 이 이어졌다. 분당 3지구 소속 박 모 집사는 “ 이 아이가 코로나 상황을 지내면서, 면역력 때문에 밖에 나가지 못하는 상황을 지내면서, 얼마나 밖에 나가고 싶고, 교회도 나가고 싶었겠나? 라는 생각을 하니, 너무 안타까웠고, 또 이 선물을 받고 나서 행복해할 아이의 얼굴을 생각하니 너무 기뻤다. 그 리고 보내주신 아이의 기도 제목을 갖고 목장에서도 함께 계속해서 기도 할 예정이다.”
▲ 117개 교회와 22개 단체, 소아암환자 치료비 1억1천만원 전달     © 뉴스파워


또한 선물을 받고 많은 소아암 환아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함** 학생(백혈병)“기도로 후원해주시고, 신앙 서적도 선물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나님의 때에 쓰임 받는 **이가 되고 싶습니다”

박** 어린이(백혈병)는 “선물 잘 받았습니다. 편지도 잘 읽었어요,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많은 분들게 제대로 된 감사 인 사 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꼭 경찰이 되어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피로회복 공식 sns계정에도 소아함 환아 부모는 다음과 같은 답 글을 적었다. “ 감사합니다. 소아암 환아 엄마에요~ 주신 선물과 기도편지 잘 읽고 넘 감사했어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실줄 믿어요~”

한편, 6월20일(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의 지구촌교회에서 최성은 목사 (지구촌교회 ), 주 승중 목사 (주안교 회) , 황유성 원장(한 마음혈액원), 서석원 사무총장(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이 배석해 피로회복 두 번째 시즌에 대한 소회를 나누게 되었다.

모금액 1억 원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고, 1천만 원은 소아암 환아 5가정을 지정하여 전달했다.

모든 배석자들은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생명의 피를 위한 나눔 운동은 코 로나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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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0 [13:5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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