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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7.04 [16:28]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장성 대표 봄꽃축제… 올해는 공연, 전시, 체험 등 ‘소확행’ 콘셉트
 
곽종철
▲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 뉴스파워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장성군이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2019년 개최 이후 꼬박 3년 만이다.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는 20년 역사의 홍길동 축제에 황룡강 봄꽃을 접목하는 참신한 발상으로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특히 나들이객 맞이기간 포함 245000명이 황룡강을 찾아, 역대 장성 봄 축제 가운데 가장 많은 발길은 모은 것으로 집계됐다.

 

▲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 뉴스파워


3년 연속 100만 방문을 기록한 가을 황룡강 노란꽃잔치와 함께 장성을 대표하는 꽃 축제가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받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랜만에 다시 열리는 축제지만, 장성군은 아직 방역상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시기로 보고 있다. 군은 개폐막식을 생략하고 공연과 전시, 체험 등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콘셉트로 올해 축제를 구성했다.

 

첫날인 20일에는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지는 동춘서커스팀의 개막공연이 축제의 막을 연다.

 

축제기간 중에는 소박하지만 풍성한 볼거리가 이어진다. 먼저, 일요일에는 황룡강 생태공원에 마련된 소공연장과 문화대교, 힐링허브정원, 장안교 인근에서 지역문화예술인 공연과 미니 버스킹이 흥을 돋운다.

 

봄꽃으로 장식된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하는 힐링허브정원과 박터널에는 지역 작가들의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눈을 즐겁게 해준다.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공간도 갖춰진다. 장성군은 구() 공설운동장 부지에 어린이 놀이시설과 휴식공간을 설치할 예정이다.

 

마지막 주 토요일(28)에는 장성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인 청강창극단의 창작공연 황룡 가온이 대공연장 무대를 장식한다. 2(16, 19) 공연한다.

 

아울러 그라운드 골프장 인근에서는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운영된다.

 

봄꽃축제는 황룡강 3.2km 일원에 핀 금영화, 꽃양귀비, 안개초, 수레국화 등 10억 송이의 화려한 꽃이 방문객을 반긴다.

 

또한 장성호 하부 미락단지에 조성된 장어정식거리에 들러 장성의 맛을 음미해 보는 것도 좋다.

 

장성군 소통정보실 설원혁 담당자는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황룡강 홍길동무 꽃길축제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치유와 휴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파워 전남본부장 / 전남기독교윤리실천운동 상임대표 / (사)민족지도자 손양원목사기념사업회 부이사장 /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부회장 / CTS전남방송 운영이사 /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 공동회장 / 여수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고문 / 여수선언실천위원회 시민교류위원장 / 전)여수시 시민옴부즈만 / 전)여수농협 상무.지점장 /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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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04 [23:0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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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 #봄꽃축제]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곽종철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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