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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안자문위원회의 개최
"투·개표시스템의 보안 철저히 하여 공정하고 정확하게 선거를 관리하겠다"
 
김현성   기사입력  2022/04/29 [12:35]

 

투표지분류기 운영프로그램 등 선거장비 보안체계 점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8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안자문위원회의를 열어 투표지분류기 운영프로그램, 사전투표에 사용할 통합명부시스템의 보안체계 등을 확인·검증했다고 밝혔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파워

  

중앙선관위원회는 보안자문위원회는 투·개표장비와 시스템의 무결성, 보안성을 객관적으로 평가·검증하기 위하여 제18대 대통령선거부터 매 선거 시 설치·운영되고 있다.”고 소개하고 위원들은 국회에 의석을 보유한 정당과 학계, 정보기술 관련 공공기관 등에서 추천한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선거장비 보안 체계 등의 신뢰성과 안정성에 대한 자문, 선거에 실제 사용될 각종 보안카드의 생성 과정 등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투표지분류기 운영 프로그램의 보급 과정 중 위·변조 여부를 검증하기 위한 최상위 보안카드 인증서 생성 동 프로그램 설치 후 결함여부 검증을 위한 검증용 보안카드 생성 등 전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온라인상에서 시작했다. 참     ©뉴스파워

 

 

중앙선관위는 8회 지방선거에서 전국 3,550여개의 사전투표소와 14,470여개의 투표소, 256개의 개표소에서 투·개표를 관리할 예정이라면서, ·개표시스템의 보안을 철저히 하여 공정하고 정확하게 선거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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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29 [12:35]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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