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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7.04 [16:28]
[예수칼럼]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다시 읽는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김준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과 내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이다. 내 영혼을 구하려는 노력과 내 이웃을 도우려는 노력도 하나이다(토인비).
▲ 김준곤 목사      © 뉴스파워

행복이란 남을 행복하게 해 줄 때 얻어지는 부산물이다. 행복은  설날처럼 모두 나눠 갖는 기쁨이다. 미국 가요 가운데 “행복하고 싶어라. 그대를 행복하게 할 때까지 행복할 수 없어라.”라는 구절이 있다. 남녀의 애정표현이지만 진리이다.

하나님과 남을 위해 살기를 결심한 사람은 자유인이다. 주여, 내게 밀알처럼 썩는 기쁨을 주시옵소서. 나룻배처럼 살게 하소서. 이름 없이 살게 하소서.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사랑을’이라는 쌍손 선교를 실천한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한국기독교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참된 신앙인인 저자의 선지자적 영감과 시적 감성으로 쓰인 잠언록이다. 민족과 역사,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한 외침을 담아냈다.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의 고백뿐 아니라, 복음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우리 영혼을 전율시킨다. 출간 이후 최장기, 최고의 베스트셀러로써 수많은 젊은 지성인들의 영혼을 감동시키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킨 <예수칼럼>은 파스칼의 <팡세>에 필적할 만한 현대적인 고전으로 평가되며, 특히 문체의 간결성과 심오한 기독교 사상은 독자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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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2/01 [08:1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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