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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5.28 [11:10]
미국 복음주의자들, 자신들의 교회에 대부분 만족하다고 응답
설교, 정치참여, 여성지도자 등에 만족, 심도 있는 설교와 사회봉사 필요성 요청
 
정준모

 

▲  미국 복음주의 교회 성도들은 대부분 자신의 교회 생활에 만족한 것으로 응답, 단 설교가 더 심도있고 사회봉사에 대한 요청이 있다.  한국 교회 성도들의 출석 교회에 대한 반응은 어떨까?   © 뉴스 파워 정준모

 

111일 크리스천해드라인 뉴스가 교회 만족도 조사 기관의 연구를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복음주의자들의 대부분 교회들은 예배와 설교의 길이(85%), 메시지(68%), 정치적 참여 및 정치적 참여의 정도 등 여러 면에서 자신의 교회에 대하여 만족하고 있다라고 했다.

 

또한 모든 교인의 77%와 여성 교인의 78%가 교회 지도자의 여성에 만족한다하고 있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또한 인종 문제의 경우, 10명 중 7명 이상(74%)이 자신의 교회가 인종 및 민족적으로 얼마나 다양한지 만족하고 있다고 했다.

 

반면, 보도에 따르면, “높은 만족도에도 불구하고 약 80%의 복음주의자들은 교회의 적어도 한 측면에서 변화를 보기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예를 들면, “11%는 더 많은 정치적 참여 또는 메시지를 원하고, 또한 22%는 더 적은 것을 원합니다. 또한 설교에 관해서는 30%가 더 심도 있는 가르치기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복음주의자의 32%는 교회에서 다른 종류의 음악이 연주되기를 원한다고 하면서, “15%는 더 현대적인 음악을 원하고, 18%는 더 많은 전통 음악을 선호한다고 했다. 또한 잃어버린 자를 찾는 것과 관련하여 38%는 더 많은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을 원하고 27%는 전도에 더 집중하기를 원한다고 응답했다. 이 연구는 20217월 복음주의자 1,017명을 표본으로 하여 진행되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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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2 [11:2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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