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재명 후보 “저는 분당우리교회 성도...어머니도 권사님이셨다”
제53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해 인사말 통해 “주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다"
 
김현성   기사입력  2021/12/02 [13:30]

   

▲ 제53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재명 후보     © 뉴스파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자신은 분당우리교회에 출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일 오전 7시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53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뉴스파워

 

그는 성경에서 가르친 대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그런 공정한 나라를 만들고 싶다.”앞으로도 사랑이 넘치고 은혜가 넘치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고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친과 부인 김혜경 여사에 대한 신앙을 소개했다. 이 후보는 작년에 돌아가시긴 했지만 저희 어머니도 권사님이셨고 제 아내도 아주 어릴 적부터 교회 반주를 했던 독실한 성도라고 밝혔다. 또한 저도 분당우리교회에서 열심히 우리 주님 모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님의 은혜로, 또 주님의 인도로 이 자리까지 왔다.”열심히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 기도 중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뉴스파워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2/02 [13:30]   ⓒ newspower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