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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5.26 [15:21]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에서 2,556명 결신
오정현 이동원 목사 등의 메시지와 소향 이성미 조혜련 씨 등 찬양 간증
 
김철영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새생명축제를 개최해 현장 결신자1,856명 온라인(복음도시락)결신자 700명 등 전체 2,556명이 결신했다고 밝혔다.

▲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새생명축제를 개최해 현장 결신자1,856명 온라인(복음도시락)결신자 700명 등 전체 2,556명이 결신했다고 밝혔다.     © 뉴스파워

  

오정현 담임목사와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이승제 목사(가까운교회),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원로),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박지웅 목사(내수동교회)의 메시지와 소향, 권인하, 김성결, 노사연, 김순영, 이성미, 조혜련, 나무엔, 지미선, 송영주, 김도현 씨 등이 찬양 간증 게스트로 함께했다.

 

사랑의교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해 새생명축제부터 온라인 전도 플랫폼인 복음도시락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복음도시락은 맞춤형 전도시스템이기 때문에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전도자가 생명의 양식을 준비하는 요리사가 되어 도시락을 만든다는 뜻으로 복음도시락이란 이름을 붙였다.

▲ 복음도시락 나누기     ©뉴스파워

 

 

복음도시락은 태신자 나이에 맞는 도시락 만들기를 클릭하고 준비된 영상 중 대상자에게 적합한 것을 골라 담을 수 있다. 실제 도시락에 반찬을 싸듯이 예배와 찬양, 간증, 설교 영상을 골라서 편지를 보내는 방식이다. 여기에 1분 미만의 셀프 비디오로 영상편지도 보낼 수 있다.

 

또한 복음도시락은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극복한 전도 시스템으로 한국교회와 공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방하고 있다. 이번 새 생명축제를 통해서도 복음도시락을 접한 후 7백여 명의 결신자를 얻을 수 있었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개척 초창기부터 회심 성장을 추구해왔으며, 1982년부터 대각성전도집회를 시작하여, 한 해도 거르지 않고, 40년째 생명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2021 새생명축제 결신 결단 모습     © 뉴스파워


오정현 담임목사가 부임한 이후 지난 18년간, 33,642명이 새생명축제를 통해 회심하고 결신하는 생명의 역사를 이루었다. 이번에 결신자를 얻기 까지 39,311명의 태신자를 기도로 품었다고 했다.

 

새 생명축제 기간 두 번의 집회를 인도한 오정현 목사는 이 땅에서의 한시적 삶영원한 삶으로 바꾸는 새생명축제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약속하시는 예수님께 모든 인생의 짐을 내려놓고 참 쉼과 회복과 소망을 누리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결신한 모든 분들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생명의 복음이 지금도 역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 오정현 목사     © 뉴스파워

 

 

또한 무엇보다 전대미문의 코로나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예배가 회복되고 고귀한 교회의 영광이 회복됨이 감사하다.”고 고백하고 온 성도들이 뜨거운 영혼 사랑과 섬김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그리고 한 영혼의 소중함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함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오 목사는 사랑의교회는 회복을 넘어 부흥이라는 절박한 사명을 가지고 한결같은 구령의 열정으로 진력하려 한다.”한국교회와 함께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부흥의 전성기를 이루려 한다.”고 밝혔다.

▲ 사랑의교회 2021새생명축제     © 뉴스파워

 

▲ 개그우먼 이성미(좌) 간증     © 뉴스파워

 

▲ CCM가수 소향의 찬양     ©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 2021새생명축제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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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7 [15:2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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