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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19차 특새, 은혜 가운데 마쳐
국내외1,300여개(국내868개, 해외 432개) 교회가 함께 협력
 
김철영   기사입력  2021/11/15 [15:42]

  

거룩한 새판짜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가 지난 13일 은혜 가운데 마쳤다.

▲ 사랑의교회 제19차 특새가 은혜 가운데 마쳤다.     © 뉴스파워

  

이번 특새에는 매일 1만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는 국내와 전 세계에서 참여한 성도 5000여 명 등 연인원 10만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내 영혼의 풀 콘서트로 명명된 현장 찬양예배를 통해 성도들은 찬양과 기도로 뜨거운 헌신을 결단했다.

 

오정현 목사는 민족의 역사 중심이 무엇인가? 바로 교회가 그 역사의 중심이라며 비록 코로나로 한국교회가 고생을 많이 했지만, 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 부흥회를 통해 새판짜기하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고 이 민족의 역사 중심이 교회인 것이 다시한번 확인 되었다.”고 밝혔다.

 

▲ 사랑의교회 제19차 특새     © 뉴스파워


또한 우리의 기도와 헌신을 통해 한국교회의 선교적인 영성’, 해외 한인 디아스포라가 갖는 국제적인 영성’, 북한 지하교회의 순교적인 영성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면 우리는 영적 강국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 교회와 성도 모두 역시 하나님, 내가 영적으로 강한 사람되고, 하나님, 내가 믿음 보고하게 하시고, 하나님, 내가 영적으로 무장하게 될 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결코 낭비하지 않으시며, 마음을 다한 눈물의 기도가 민족의 앞날을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 목사는 비욘드(beyond) 코로나로 뛰어 넘는 거룩한 소망이 사회와 시대에 널리 퍼지기기를 강조했다.

 

정한나 선교사(마케도니아)코로나의 위기를 넘어 새롭게 사역을 되볼아 보는 영적 계기가 되었다. 전화위복의 은혜로 전인적인 회복으로 부흥될 것을 사모하며 기도한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 사랑의교회 제19차 특새     © 뉴스파워


이진호 · 장효빈 선교사(에콰도르)특새를 통해 팬데믹 시대에 드리워진 영적 무기력을 극복하고 회복을 넘어 부흥을 경험했다.”신앙의 본질인 예배가 회복되고 부흥의 길로 나아가고자 우리 모두에게 새 소명을 주시는 꿈판짜기의 역사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나경우 · 길미정 선교사 (탄자니아)안식년을 마치고 다시 선교지로 향하기 전에 특새로 놀라운 회복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영국 웨일즈 소울교회(Pastor Will Savory, Soul Church, Neath, Wales) 윌 세이보리 목사는 팬데믹으로 인해 어렵고 낙심되며 대면으로 만나지 못하는 이 기간, 글로벌 특새를 통해 하나님께서 다시 한 번 웨일즈와 니스 지역에 역사해주실 것이라는 소망이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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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5 [15:42]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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