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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독교인들, 기후 변화한 행동 촉구 750마일 걷기 진행
정부 및 지역 회중에게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탄원
 
김현성   기사입력  2021/10/23 [13:17]

영국 기독교인들이 기후 변화에 대한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31일 유엔 기후변화 컨퍼런스 글래스고로 가는 750 마일의 도로를 걷고 있다.

▲ 영국 기독교인들이 기후 변화에 대한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31일 유엔 기후변화 컨퍼런스 글래스고로 가는 750 마일의 도로를 걷고 있다     

 

 

미국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가 발행하는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지난 21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영국 셰필드 출신의 복음주의자인 R아셸 맨더가 도보를 하게 된 것은 성경에서 시작되었다.”그녀는 오랫동안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 사이의 연관성을 확신해 왔다. 그러나 19살이나 20살 때 이웃을 사랑하고 창조를 돌보는 것 사이의 연관성을 보았다. 그그래서 그녀는 그것을 보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도보 프로젝트에 참여한 24세의 맨더는 영국 남서부 끝에서 스코틀랜드 글래스고까지 750마일 의 릴레이 순례의 공동 리더 중 한 명으로, 올해 COP26로 알려진 유엔 기후변화 컨퍼런스가 1031일에 개회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젊은 기독교 기후 네트워크’ (YCCN)는 도보 프로젝트를 위해 약 2,000 명을 조직했다. 기후 위기가 시급하고 시급하며 이 세대에서 해결되어야 한다고 유죄 판결을 받은 이들은 교회 기관, 정부 및 지역 회중에게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탄원하고 있다.

 

그들은 그들의 여행이 탄소 배출과 기후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사람들을 대의에 모으고, 화석 연료를 태우는 것이 온실 가스의 대기 농도를 실질적으로 증가시켰으며 전 세계에 심각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했다는 사실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 압력을 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 파리 COP21에서 196개국은 전 세계 평균 기온의 섭씨 2도까지의 증가를 제한하고 증가를 1.5도로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법적 구속력이 있는 국제 조약은 파리 협정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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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3 [13:17]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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