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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5.28 [09:33]
이재명 예비후보 부인 김혜경 여사,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참배
일제 강점기 시절 순교한 선교자들 추모...대선예비 후보들과 부인들 중 처음으로 방문
 
김현성
더불어민주당 대권후보로 나선 이재명 지사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가 1일 오후 2시 30분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을 참배하고 일제 강점기 시절 순교한 선교사들을 추모했다.
▲ 더불어민주당 대권후보 이재명 지사 배우자 김혜경 여사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방문     ©뉴스파워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정한조 목사는 김 여사에게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대한 설명을 하는 한편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약자들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기독교인인 김 여사는 선교사들의 묘지들에 헌화하고 묘비명에 기록된 활동을 자세하게 살펴보며 추모했다.

또한 기독교 선교사들이 한국에 입국해 병원과 학교를 세우고, 여성인권, 한글보급, 독립운동 등 근대화에 크게 기여한 것에 감사하며, 한국교회가 앞으로도 소중한 유산을 잘 계승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20대 대통령 예비후보아 부인 중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을 방문한 인사는 김 여사가 처음이다.

한편 20대 대선예비 후보 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이낙연 후보와 국민의힘 홍준표, 최재형, 원희룡 후보가 기독교인으로 알려져 있다. 

▲ 더불어민주당 대권후보 이재명 지사 배우자 김혜경 여사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방문. 맨 우측은 정한조 목사     © 뉴스파워
▲ 더불어민주당 대권후보 이재명 지사 배우자 김혜경 여사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방문     © 뉴스파워
▲ 더불어민주당 대권후보 이재명 지사 배우자 김혜경 여사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방문     © 뉴스파워

▲ 더불어민주당 대권후보 이재명 지사 배우자 김혜경 여사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방문     © 뉴스파워

▲ 더불어민주당 대권후보 이재명 지사 배우자 김혜경 여사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방문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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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01 [16:1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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