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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10.03 [14:33]
"예수님의 온전함 사모함이 코로나19 상황을 이기게 한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예수님의 온전함을 사모하는 것” 강조
 
김철영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상황을 이겨내는 길은 예수님의 온전함을 사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6개월 '온전함' 시리즈 설교를 듣고 변화를 고백했다.     © 뉴스파워

 

 

오 목사는 지난 27일 주일 강단에서 전한 성도의 온전함 말씀 시리즈를 지난 11일 주일예배를 끝으로 6개월 만에 마무리하면서 이같이 밝히고 순종의 계단들을 밟고 더 놀라운 비경이 기다리고 있는 온전함의 고봉으로 올라가자고 도전했다.

 

오 목사는 예수님의 제자 된 우리가 할 일은 예수님의 온전함을 닮아가기 위해 지금 삶의 자리에서 기쁨으로 작은 순종을 드리는 것이라며 온전함을 사모하는 삶이란, 예수님의 온전한 희생에 감사하여 예수님처럼 되고 예수님처럼 사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회는 성도의 온전함주일 설교 시리즈 말씀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온 성도가 삶 속에서 실천하는 살아있는 말씀이 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했다.”성도들이 이 시기를 기준으로 전과 후의 변화를 경험하도록 유기적이고 역동적인 시스템을 마련하고 영적으로 침체되지 않도록 목회적 총량을 다해 집중했다.”고 밝혔다.

 

또한 성도들은 코로나 시대를 대응하며 삶의 전 영역을 점검하고 영적으로 충전되고 치유와 회복되는 변화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한편 오정현 목사는 지난 2020년에는 돌아오면 회복된다는 스가랴 강해말씀에 이어 회복의 구체적인 모습을 함께 이루고자 회복을 넘어 온전함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성도들과 나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도의 온전함 시리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국교회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목자의 심정을 담았다.”전임 옥한흠 목사의 광인론이 한국교회에 귀한 역할을 감당한 것처럼, ‘온전함을 사모합니다시리즈는 코로나19 시대에 한국교회의 새로운 역할을 공유하기 위함이었다.”고 밝혔다.

 

사랑의교회는 매 주일 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듣고 주중에는 설교의 중심 내용을 바탕으로 각자 삶의 변화를 위한 결단, 실천 두 가지를 기록하고 매주 공동체 액션플랜을 실천했다.

 

이와 함께 교회 앱의 온전함의 액션플랜 모바일바인더를 통해 은혜를 기록하고 다시 다락방에서 각자 받은 은혜를 나눴다.

 

▲ 사랑의교회가 6개월 간 시리즈 '온전함을 사모합니다' 설교를 듣고 소그룹 순모임 교재로 나눔을 가졌다.     © 뉴스파워

 

그리고 그 다음 주일이 되면 지난 한 주 동안 겪은 변화와 성장한 부분을 되돌아보며 감사 고백을 올려드리는 영적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다락방 교재 외에도 온전함을 사모합니다라는 온전함을 담은 소그룹 주제를 매일 묵상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배경화면, 홈화면>을 공유했고, 성도들은 일상생활 중에도 예수님의 온전함을 내 것으로 삼는 묵상의 도구로 사용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현장예배에 인원 제한으로 모든 교재나 콘텐츠는 온라인으로도 공유했으며, 변화의 증거는 성도들이 참여한 온전함 Before & After 점검표를 작성을 통해 확인했다.

 

사랑의교회는 점검표는 2주에 걸쳐 6개 부분(예배, 일상생활, 공동체, 경건, 삶의 현장, 섬김)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온전함 설교 전 후 삶에 대해 스스로 평가해 보고 점수 차를 체크해 본 설문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항목별 분석 결과 예배 관련 설문에서는 성도의 온전함 설교 시리즈를 통해 풀리지 않았던 삶의 문제에 답을 얻고 온전한 삶을 위해 성장하고 있으며 삶의 가치관과 목적이 변화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일상생활 부분 질문에서는 말씀을 통해 상한 감정이 회복, 치유됐으며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부분에서 변화의 폭이 큰 것이 확인 됐다.”결과적으로 성도들은 설교 말씀과 예배를 통해 온전한 사람이 되기 위해 표정과 말투를 밝고 친절하게 바꾸도록 애쓰고 있고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삶을 위해 욕심을 내려놓고 경건의 시간을 더 가지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사랑의교회 온전함 삶 시리즈 모바일,     © 뉴스파워

 

무엇보다 온전함의 주제가 일상생활의 영역에서도 변화의 기준점으로 삼고 상한 감정의 치유를 경험했으며 온전함에 대한 예수님의 복음전파에 대해 사명감을 느끼고 일터선교사, 가정선교사라는 소명의식이 커지고 있다.”또 성도로서 영적 소속감과 책임감이 높아졌고, 신앙생활에서 다락방(소그룹)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신앙생활과 성장에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느끼고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오정현 목사는 예수님의 온전함을 사모하는 것은 울창한 숲을 걷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청량해진 몸을 발견하듯이, 예수님 앞에서 어느덧 더 온전해진 나의 존재, 가정, 그리고 공동체의 건강함을 경험하는 것이라며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온전하고도 완벽한 대속제물(Perfect Sacrifice)로 우리를 위해 내어주셨고, 온전함의 모범을 보이시며 우리에게 새로운 차원으로 다다르게 순종할 힘을 주셨다.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시대에 주님의 인격 본받아 살면서 그 온전하심 나도 이루리라는 고백이 흘러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수님의 온전함을 사모하며 주님의 아름다움에 참여하는 일상이 되어야 한다. 사랑의교회는 물론 우리 교단에 소속한 교회, 그리고 한국교회 전체가 온전함을 사모하는 신실한 생명의 공동체가 되어 코로나로 암울하고 어두운 현실에 복음의 빛을 비추는 거룩한 발광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도들도 삶에서 큰 변화를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임창은 집사는 찬양의 온전함이 무엇인지 매주 되새기는 여정이었다.”이제 온전한 찬양의 고봉에서 함께 드리는 예배를 기대한다.”고 고백했다.

 

김홍식 장로는 “6개월 가까이 온전함 시리즈 말씀을 통해 행복했다.”특별히 찬양과 더불어 말씀을 통해 더욱더 높은 경지에 오르는 것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정애 집사는 일터에서 힘든 관계와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갈등할 때도 많았지만 온전함을 나누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자리에서 가장 선한 열매를 발굴하려 집중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류운형 집사는 이제는 제 삶을 제가 계획하고 제 뜻대로 하지 않고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께 전적의탁 드리는 삶으로 변화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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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4 [13:3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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