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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0.20 [06:03]
“예루살렘 감람산에 7만여 개의 유대인들 무덤이 들어선 이유는…”
이강근 박사 “육체의 부활을 믿는 유대인들에게는 화장은 없다”
 
김철영

   

 

이스라엘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강근 박사는 예루살렘 감람산이 유대인들의 묘지로 변했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강근 박사는 예루살렘 감람산이 유대인들의 묘지로 변했다고 밝혔다.     ©이강근

 

이 박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올린 세계 유대인들의 최대 규모이면서 가장 신성한 묘지가 감람산 묘지라고 밝혔다.

 

이어 감람산은 왜 최고의 명당이 되었을까라고 반문하고 현재 7만여 개의 무덤이 들어섰고 현재도 무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강근 박사는 예루살렘 감람산이 유대인들의 묘지로 변했다고 밝혔다.     © 이강근

  

이처럼 감람산이 유대인들의 무덤으로 변한 이유에 대해 육체의 부활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화장은 없다. 화장 자체가 금기다. 그러니 이스라엘에는 화장터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 박사는 몇년 전 역사상 처음으로 화장터가 생겼다고 하는데 논란이 많다.”이제 곧 감람산도 포화상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스라엘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강근 박사는 예루살렘 감람산이 유대인들의 묘지로 변했다고 밝혔다.     © 이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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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2 [08:2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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