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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1.30 [16:33]
“이동환 목사와 지지 목사들 회개해야”
감리교평신도동성애대책위원회, 성명서 발표
 
김철영
▲ 퀴어문화축제에서 축복식을 한 감리교 영광제일교회 이동환 목사 대책위원회는 3일 경기연회에 공동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했다.     ©뉴스파워

 

감리교평신도동성애대책위원회는 지난해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축복식을 한 감리교 영광제일교회 이동환 목사와 그를 지지하는 3040목회자 140명 등에 대해 회개하라고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감리교평신도동성애대책위원회는 지난 13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동성애를 조장하는 더러운 음란의 광란의 축제에 참가하여 그들을 향하여, ‘회개하라! 사악한 길에서 돌이켜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라!!’ 고 외쳐야 할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버리고 음껏 떠들고 즐기라축복한 L목사와 그는 죄가 없다며 지지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심지어 나이까지 속여가며 이름을 올린 일명 3040 목회자 140, 시대에 역행하는 혐오행태를 멈추라며 감리교회 전체를 향하여 호통치며 L 목사를 지지한다는 M 신학대학 23대 총학생회 임원들, L 목사가 감리교회 전체에 끼친 해악은 애써 무시하며 지지를 표명한 그의 16명의 동기들, 그리고 페미니즘에 경도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는 궤변과 주장을 펼치며 L 목사를 지지한다는 3개 감리교 신학교의 여학생회 임원들, 단언컨대, 분명 이 시대의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무리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엄히 경고하고 회개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미명 아래 동성애를 옹호하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복을 주신 가정과 교회를 파괴하며, 오히려 절대 다수의 국민을 역차별 하는 차별금지법은 결코 제정이 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감리교평신도동성애대책위원회는 동성애자들의 음란한 축제를 축복한 L목사와 이를 지지한 이들에게 재차 권고하며 경고한다.”며 회개하고 돌이킬 것과 바르게 목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전국의 감리교회 평신도들은 L목사와 이를 지지한 이들의 차후 처신을 주시할 것이며 그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말씀에서 벗어나 불의하고 사악한 것을 지지함으로써 성도들을 절망케 하고 감리교회를 허문 것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끝까지 묻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여기는 갈멜산, 누가 엘리야인가?

-450명의 바알 선지자와 140명의 퀴어 목사들-

 

2020년 하나님께서 택하신 선지자의 나라 대한민국 한 복판에 영적 전쟁이 벌어졌다.

전쟁은 인천의 퀴어축제 마당에서 촉발이 되었다.

 

퀴어? 듣기에도 생소하고 의미가 뭔지 모르는 이 낱말을 처음 들었을 때,

뭔가 이상하고 불쾌한 느낌을 받았는데.. 영혼을 오염시키고 타락하게 만드는 그런 느낌과 함께 악취가 물씬 풍겼는데 역시 사전적인 의미도 그런 느낌에서 멀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queer : (형용사) 기묘한, 괴상한 / (명사) 남자 동성애자

그러면 그렇지 ! 이런 지저분한 의미를 갖고 있는 낱말이니 영적으로 민감한 이들에게 그토록 불쾌한 거부감을 주었구나! 하는 것을 많은 성도들이 공감하였다.

 

그런데 이 더러운 낱말에 신학을 접붙여 퀴어신학이라는 것을 개발하고 그럴듯한 논리로 포장한 한국 감리교회를 대표하는 M신학대학의 교수들이 있었고, 그들의 수하에는 그들이 주는 학점에 목숨을 걸 수밖에 없는 순진한 신학생들이 어려서부터 배워온 성경말씀과는 전혀 다른 궤변과 요설을 신학으로 배우면서 영적 오염이 확산되었는데... 그에 따른 적나라한 결과가 드러난 것이 이번에 문제가 된 퀴어축제에 참여하여 그 음란한 모임을 축복한 L목사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스라엘 아합왕 때에 36개월이나 계속된 가뭄을 해결하겠다고 갈멜산 꼭대기에 모인 선지자들이 있었다. 바알을 섬기는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를 섬기는 선지자 400명 도합 850명이 무리를 이루어 유일신 여호와를 섬기는 선지자 엘리야 한 사람을 상대로 영적전쟁을 벌였다.

 

그들 중 바알 선지자 450명은 종일 자기들의 신 바알을 부르며 온갖 치성을 다 드렸는데 응답이 없자 미쳐서 자해까지 한다. 결국 이 전쟁은 살아계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큰 비를 주심으로 막을 내린다. 그리고 엘리야는 지켜보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준엄하게 명령한다. “저것들을 하나도 놓치지 말고 모조리 기손 시냇가로 끌고 내려가 처단을 하라!!”고 말이다.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동성애를 조장하는 더러운 음란의 광란의 축제에 참가하여 그들을 향하여, “회개하라! 사악한 길에서 돌이켜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라!!”라고 외쳐야 할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버리고 마음껏 떠들고 즐기라고 축복한 L목사와, 그는 죄가 없다며 지지 성명서를 발표하고 성명서에 나이까지 속여 가며 이름을 올린 일명 3040 목회자 140, 시대에 역행하는 혐오행태를 멈추라며 감리교회 전체를 향하여 호통치며 L 목사를 지지한다는 M 신학대학 23대 총학생회 임원들, L 목사가 감리교회 전체에 끼친 해악은 애써 무시하며 지지를 표명한 그의 16명의 동기들, 그리고 페미니즘에 경도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는 궤변과 주장을 펼치며 L 목사를 지지한다는 3개 감리교 신학교의 여학생회 임원들, 단언컨대, 분명 이 시대의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무리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엄히 경고하고 회개를 촉구하며 죄악으로 인한 파멸의 길에서 돌아서기를 당당하게 외친 탁동일, 김재탁, 최영익, 김요환 목사는 이 시대의 엘리야들이다.

 

감리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이여!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미명 아래 동성애를 옹호하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복을 주신 가정과 교회를 파괴하며, 오히려 절대 다수의 국민을 역차별 하는 차별금지법은 결코 제정이 되면 안 됩니다. 또한 동성애자들의 음란한 축제를 축복한 L목사와 이를 지지한 이들에게 재차 권고하며 경고합니다, 회개하고 돌이키십시오. 말씀 위에 바로 서서 바르게 목회하십시오. 전국의 감리교회 평신도들은 L목사와 이를 지지한 이들의 차후 처신을 주시할 것이며 그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말씀에서 벗어나 불의하고 사악한 것을 지지함으로써 성도들을 절망케 하고 감리교회를 허문 것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끝까지 묻겠습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1:10)

 

 

2020.8.7.

감리회 평신도 동성애 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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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4 [08:1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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