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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8.04 [17:06]
프랭클린 그레이엄 "대법원, '하나님의 말씀을 뒤집을 수 없다'"
성소수자(LGBT)에 대한 해고 등 판결에 대해 "하나님 말씀은 영원하며, 정치나 문화에 편승하여 해석되고 적용될 수 없다"
 
정준모

"하나님 말씀은 영원하며, 정치나 문화에 편승하여 해석되고 적용될 수 없다."

"이번 결정은 말씀의 권위에 대한 혹독한 학대이다. 성경의 가치와 일치 않는

직장인의 강압적 고용은 신앙인 고용주와 목회의 목적에 큰손상이 될 우려"

 

 

지난 2020615(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은 성소수자(LGBT)에 대한 해고 등 직장 내 차별을 금지하는 판결을 6 :3으로 판결이 되어 미 기독교 보수 언론 일부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미국 언론들은 이번 판결이 게이·레즈비언 등 동성애자·양성애자·트랜스젠더의 권리 보호에서 역사적인 결정이라고 해석하며 긴급 보도했다.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46456&section=sc4&section2=뉴스파워보도 참조)

 

이에 대하여 2020617(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에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의 입장을 보도하여 미국 교계에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하나님 말씀을 뒤집을 수 없다(Overturn the Word of God)’”고 단호한 입장을 표방했다.

 

프랭크린 그레이엄 목사는 이번 결정에 반대표를 던진 연방 대법관인 새뮤얼 알리토(Samuel Alito)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번 결정은 너무 멀리 갔다. 그 결정은 권위에 대한 혹독한 학대이라고 했다.

 

그는 대법원은 법률을 해석하고 새로운 법을 만들지 않기 위해 존재한다. 그런데 이번 결정은 이 나라의 전역에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미 보도한 바와 같이 이번 판결에 보수 성향의 존 로버츠 (John Roberts) 대법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지명 ‘1호 대법관닐 고서치(Justin Neil Gorsuch)가 금지에 찬성해 63판결 된 것이 큰 이슈로 보도되었고, 이러한 결정이 앞으로 미국 국가 사회에 미칠 영향과 다른 나라에 미칠 영향이 매우 크다. 물론 성소자의 결혼 지위의 합법이 아니라 직장, 즉 생존 문제에 대한 결정이라는 면에서 인간애 정신으로 이번 연방 판결에 대하여 비교적 여론 호의적인 편이다.

 

그러나 이러한 판결이 앞으로 성소수자의 다른 문제 즉, 합법 결혼, 자녀 문제, 종교 생활 문제 등 파급되는 효과가 매우 크기에 보수주의 입장에서는 이런 결정에 대하여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한편, 프링크린 그레이엄 목사는 생명의 기초인 하나님 말씀에 서있는 진지한 믿음의 사람들은 정부가 종교적 신념에 타협하도록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그는 기독교 단체는 성경적 믿음과 일치 하지 않는 사람들을 고용하도록 강요해서는 안되며, 생활 양식과 신념이 목회의 목적과 목표에 손상시켜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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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8 [08:0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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