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10.28 [18:03]
[영*한 기도문] 자비를 베푸소서
정준모 목사 역/ Anselm of Canterbury(켄터베리의 안셀름)
 
정준모

  

  

 

                    *사진: https://www.alamy.com/stock-image-anselm-of-canterbury*

 

*캔터베리의 안셀름(이탈리아어:Anselmo d'Aosta, 라틴어: Anselmus Cantuariensis, Anselm of Canterbury, 1033/1034~ 1109421) 혹은 안셀모(또는 안셀무스)는 이탈리아의 기독교 신학자이자 철학자로, 1093~1109년 영국의 캔터베리 대주교를 지냈다. 스콜라 철학의 창시자로서, 신 존재를 대상으로 한 존재론적 신의 존재 논증과 십자군에 공개로 반대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저서로는 모놀로기온(Monologion)또는 독어록(獨語錄)》, 프로슬로기온(Proslogion)또는 대어록(對語錄), 왜 신은 사람이 되었는가(Cur Deus homo)등이 있다*

 

 

Almighty God, merciful Father, and my good Lord, have mercy on me, a sinner.

전능하신 하나님, 자비로운 아버지, 저의 선한 주님께서 죄인인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Grant me forgiveness of my sins.

저의 죄를 용서하옵소서.

 

Make me guard against and overcome all snares, temptations, and harmful pleasures.

모든 올무, 유혹, 해로운 즐거움을 경계하고 극복하게 하옵소서.

 

May I shun utterly in word and in deed, whatever you forbid, and do and keep whatever you command.

저는 주님께서 금지한 것을 말과 행동으로 온전히 피하고 명령한 것을 행하고 지키게 하옵서서.

 

Let me believe and hope, love and live, according to your purpose and your will.

주님의 목적과 의지에 따라 믿고,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Give me heart-piercing goodness and humility; discerning abstinence and mortification of the flesh.

마음을 찌르는 선함과 겸손을 주옵소서. 육체의 금욕과 절제를 주옵소서.

 

Help me to love you and pray to you, praise you and meditate upon you.

주님을 사랑하고 기도하며 찬양하며 묵상하도록 도와주옵소서.

 

May I act and think in all things according to your will, purely, soberly, devoutly, and with a true and effective mind.

순전히, 냉정하게, 독실하게, 그리고 진실하고 효과적인 마음으로 주님의 뜻에 따라 모든 것을 행동하고 생각하게 하옵소서.

 

Let me know your commandments, and love them, carry them out readily, and bring them into effect.

제가 주님의 계명을 알고 사랑하며, 즉시 실천하며, 그것들을 제 삶에 적용하게 하옵소서.

 

Always, Lord, let me go on with humility to better things and never grow slack.

주님, 항상 더 나은 일을 하기 위해 겸손하게 나아가고 결코 흐트러지지 않게 하옵소서.

 

Lord, do not give me over either to my human ignorance and weakness or to my own deserts, or to anything, other than your loving dealing with me.

주님, 저를 나의 인간적인 무지와 약점, 또는 저 자신의 광야에 버려두지 마옵시고, 또한 저를 사랑하는 주님이 아닌 다른 것에 저 자신을 넘겨주지 않게 하옵소서.

 

Do you yourself in kindness dispose of me, my thought and actions, according to your good pleasure, so that your will may always be done by me and in me and concerning me.

주님께서 주님의 선하신 기쁨에 따라, 저의 생각과 행동을 잘 이끌어 주옵시고, 주님의 뜻이 저와 제 안에서 그리고 저에 대하여 항상 잘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Deliver me from all evil and lead me to eternal life through the Lord.

모든 악에서 저를 구원하여 주옵시고, 주님으로 말미암아 영생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6/13 [04:06]  최종편집: ⓒ newspower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