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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1.30 [13:58]
인종 차별에 대한 명언들
성경, 마틴 루터 킹, UN외
 
정준모

 

 

▲   인종차별은 모든 인류의 범죄의 씨앗이요 온상이다. 인종차별은 흑백의 문제가 아니라 남을 미워하고 무시하는 자기 중심에서 발생하는  악한  생각이다. 이것은 끝없는 투쟁이요 전쟁이다. 오직 십자가 안에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을 진정코 지키고 인간의 속성이 십자가와 성령화 될 때 가능하다. 곧 복음의 역사만이 해결할 수 있다. 뉴스파워 정준모.

 

정준모 목사

 

* 성경-여러분은 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었으므로 유대인이나 그리이스 사람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습니다.

 

* 마틴 루터 킹 -흑인도 백인도 인간으로서 평등하며, 미국 시민으로서 백인 사회 속에서 완전히 동화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비폭력적인 수단으로, 끈기 있게 인종 문제를 호소하고 해결합시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의 네 자식들이 이 나라에 살면서 피부색으로 평가되지 않고 인격으로 평가 받게 되는 날이 오는 꿈입니다.

 

* 마틴 루터 킹-언젠가는 작은 흑인 소년 소녀들이 작은 백인 소년 소녀들과 손을 잡고있을 것이라는 꿈이 있습니다.

,

* UN-모든 세계와 세계의 인종은 누구나 평등하고 자유로운 권리를 가질 자격이 있다. 모든 세계의 인종은 특정 인종을 향해서 차별적인 행위를 삼가야 하며 서로간의 이해를 통해서 화합해 나가야 한다.

 

* IOC-올림픽 정신에 있어서 인종차별은 있어서는 안 될 행위이며, 모든 국가의 선수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나라와 민족간의 우정을 다지도록 해야 한다.

 

* 말콤 엑스-우리는 인종차별 시대의 흑인이다. 우리는 정치 기구와 사회제도가 인종 차별주의에 뿌리박고 있고, 또 경제 기구가 인종 차별주의에 의해서 길러진 사회에 살고 있는 흑인 대중이다.

 

* 토머스 페인-흑인을 무색케 하는 최선의 방법은 백인에게 순수한 마음을 가지게 하는 일이다.

 

* 올리버 마르구스 마로이-국가간의 민족주의는 인종 간의 인종주의와 같습니다.

 

* 피 위 리즈-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피부색이 그에 포함될 수는 없다.

 

* 프레 더릭 더글러스-흑인의 불행으로 인해 백인의 행복을 살 수 없습니다."

 

* 에릭 호퍼-이제 인종과 나라의 차별은 가장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 웰스-우리의 진정한 국적은 인류입니다.

 

* 토니 모리슨-이 나라에서 미국인은 백인을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하이픈을 쳐야합니다

 

* 뒤 보아-20세기의 문제는 컬러 라인이 문제다.

 

* 하일레 셀라시에-한 인종이 우월하고 다른 열등한 철학이 마침내 영구적으로 불신하고 버려 질 때까지, 어디에나 전쟁이 있다. 그리고 더 이상 어떤 나라의 일류와 이등 시민이 없을 때까지, 사람의 피부색이 눈의 색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 때까지. 그리고 인종에 관계없이 기본적인 인권이 모두에게 똑같이 보장 될 때까지 전쟁이 있다. 그리고 그날까지도 지속적인 평화, 세계 시민권, 국제 도덕의 지배라는 꿈은 계속 추구 할 수 밖에 없는 환상으로 남을 것이다.

 

* 마이클 잭슨-당신이 흑인이든 백인이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 루이 암스트롱-요컨대 나는 아무에게나 나를 안고 키스해달라고는 하지 않는다. 그저 보통 인간으로서 공평하게 다루어 주길 바랄 뿐이다.

 

* F. 케네디-전쟁터에서의 개인호와 묘지에는 백인이나 유색인의 표시가 없다.

 

* D.워커-우리를 인간처럼 대우하라. 그러면 위험이 없고, 우리 모두가 함께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것이다. 우리는 당신들과 같지 않기 때문에 감동되기 어렵고, 자비롭지 못하고, 용서 못 한다. 백인들이 귀를 기울이면 이 나라는 참으로 행복해질 것이다.

 

*JJM-인종차별은 하나님의 형상을 깨뜨리는 범죄이며, 하나님의 작품을 모독하는 행위이다.

 

*JJM-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차별대우, 탈북민에 대한 부당대우, 다문화화 가정에 대한 멸시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범죄행위이다.

 

*JJM-갑질 행위는 일종의 인종차별보다 더 악한 인격차별, 힘과 부의 폭력이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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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6 [09:2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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