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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8.05 [13:06]
우간다 무슬림 아버지, 기독교 개종 딸 불 태워
심각한 구타, 라마다 11일째 딸에게 기름을 붓고 불질러 박해지역 국제 감시단, 우간다 동부지역, 심각한 기독교 박해지역
 
정준모

 

심각한 구타, 라마다 11일째 딸에게 기름을 붓고 불질러

박해지역 국제 감시단, 우간다 동부지역, 심각한 기독교 박해지역

 

정준모

 


 

2020527Fox News Flash 주요 헤드 라인에 우간다 무스림 아버지가 기독교 개종한 딸 불 태우다가 보도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우간다 24세인 교오무엔도(Kyomuhendo)여성은 54일 그녀의 친구로부터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무차별 구타를 당하고 그녀의 몸에 불을 질렀다했다.

 

KyomuhendoMorning Star News에 전화로, “그녀가 그녀의 친구로부터 복음을 소개받고 너무나 기뻤다. 그 때, 아버지가 기뻐하는 자신을 보고 잠자리에서 일어나 그녀를 격렬하게 때리고 발로 무차별하게 찼다고 했다.

 

그리고 라마단 11일째 밤에 그녀의 몸에 휘발성이 강한 연료를 붓고 불을 지렀다고 했다.

 

그때, 이러한 사실을 그녀의 숙모와 이웃 알고 그녀를 급히 택시에 태워 병원으로 옮겼다.

 

보도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그녀를 급히 택시를 태워 병원에 데려다 치료를 받게 했다고 했다.

 

관찰자에 따르면 24세 소녀는 Mbale Regional Referral Hospital에서 1개월 이상 다리, , 갈비뼈, 목 및 등 부분에 심각한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교오무엔도(Kyomuhendo)나 그녀의 이웃은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를 죽이려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경찰에 폭행을 알릴 수 없었다’”라고 했다. 다만, “그녀의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를 부탁했다고 했다.

 

기독교의 박해를 추적하는 단체인 월드 워치 모니터(World Watch Monitor)에 따르면, 우간다 동부 지역의 기독교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박해 위험 지역이라고 밝혔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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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8 [10:2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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