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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26 [01:22]
미국인들 “최악의 적 1위 중국, 2위 러시아, 3위 북한, 4위 이란"
북한에 대하여 공화당 13%, 민주당 15% 적으로 간주, 미국 백인 여성 21% 북한 적대감정 높아, 코로나-19 중국 책임 48%, 미국 책임 38%,대응 잘못
 
정준모

북한에 대하여 공화당 13%, 민주당 15% 적으로 간주, 미국 백인 여성 21% 북한 적대감정 높아, 코로나-19 중국 책임 48%, 미국 책임 38%,대응 잘못

 

 

 

*사진 참조: Samrit Pholjan, Illustration,Caricature, Design*

 

2020523VOA에 뉴스에 미국인의 최악의 적은 누구인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이 뉴스는 폭스 뉴스가 지난 21일 미국 유권자 약 12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소개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한 여론조사(추가: Fox News)에서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최악의 적은 질문에 응답자의 36%가 중국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러시아(18%)와 북한(16%) 그리고 이란(7%)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조사되었기 때문에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높아졌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을 최악의 적으로 밝힌 비율은 특히 공화당 지지 성향 응답자들 사이에서 높았다고 했다. 공화당 지지자들의 54%가 중국을 최악의 적으로 꼽은 반면, 민주당 지지자들은 20%에 그쳤다고 했다.

 

또한 북한에 대해서는 공화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각각 13%15% 비율로 최악의 적으로 꼽았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 북한을 최악의 적으로 선택한 응답자는 대학 이상을 졸업한 백인 여성이 2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했다.

 

폭스 뉴스보다 며칠 앞서 발표된 이코노미스트여론 조사에서는 코로나 국면에서 미국인들의 중국에 대한 신뢰도가 얼마나 낮은 상태인지가 드러났다.

 

여론 조사 결과에 대하여 VOA 뉴스에 따르면, “미국인 1500명이 참여한 이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4%가 중국의 (잘못된) 대응 때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적 대유행으로 이어졌다고 응답했으며, 그렇지 않다고 응답한 사람은 15%에 그쳤다고 했다.

 

또한 비슷한 시기 나온 정치전문 매체인 폴리티코여론 조사에서는 “ 48%가 코로나 사태의 책임이 중국에 있다고 대답한 반면, 미국에 책임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8%10%포인트 낮았다고 했다.

 

또한, “ 지난 4월 실시된 퓨리서치센터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중국에 대한 부정적 견해는 최근 들어 더욱 두드러졌다고 했다. 또한 이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6%가 중국에 비판적인 견해를 갖고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지난 2018년 같은 조사에서 나타난 47%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이다라고 했다.

 

또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71%신뢰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는 코로나 사태 발명 전보다 중국에 대한 부정적 입장이 전년에 비해 10% 증가했다.

 

특별히, 미국의 양대 정당인 공화당과 민주당이 미국 적대 국가에 대한 입장에 다소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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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3 [09:0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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