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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8.03 [23:05]
코로나19 검사 키트 배달 중 비행기 사고로 미국 선교사 사망
대만계 미국인 40세 여 선교사 외딴 섬 배달 중 추락사, 컴퓨터, 항공기 전문가, 골든 코넬 신학석사, 선교지 영혼을 지극히 사랑
 
정준모

 

대만계 미국 국적 40세 여선교사 외딴 섬 배달 중 추락사

컴퓨터, 항공기 전문가, 골든 코넬 신학석사, 선교지 영혼을 지극히 사랑
 

2020514FoxNews.com코로나-19 지원 중 미국 선교사 비행기 사고 사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에서 온 40세의 여선교사가 지난 화요일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키트를 인도네시아 외딴 마을에 배달 중 사망했다고 했다.

 

사망한 선교사는 Kodiak의 조종사이자 미국 아이다호에 위치한 Mission Aviation Fellowship (MAF)IT 전문가인 Joyce Lin(40)이다.

 

보도에 따르면, “ 그녀가 화요일 아침 일찍 파푸아의 Sentan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이륙한 후 긴급 상황을 보고했다고 했다.

 

MAF의 대표 겸 CEO인 데이비드 홀 스텐 (David Holsten)은 폭스 뉴스에서 우리가 그녀의 죽음을 슬퍼한다. 그러나 그녀는 그녀가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선교일에 그녀의 생명을 받쳤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40
세의 미국인 선교사 Joyce Lin은 인도네시아에서 선교 사업 중 생명을 받쳤다.사진제공 (미션 항공 친목)*

 

Holsten“Joyce는 그동안 우리 선교단체인 MAF 팀원들이 기대했던 선교일들을 너무 많이 실천했다. 그녀의 헌신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임했다. 그녀는 IT 업무와 비행 분야에서 전문가였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푸아 경찰 대변인인 아마드 머스트 호파 카말 (Ahmad Musthofa Kamal)은 린이 이륙한 지 2분이 지나서 조난 전화를 보내왔고 공항으로 귀국을 요청했지만 관제탑이 그녀와의 연락끊어져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Lin의 시신은 사고 2시간 후 인도네시아 수색 구조대와 구조 다이버들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했다.

 

또한 파푸아와 자카르타의 MAF 직원들은 비행기 사고를 조사하기 위해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 Lin은 비행기에서 유일하게 1시간 비행이되는 산악 지역의 외딴 마을인 Mamit으로 향했다. 그녀는 COVID-19 빠른 테스트 키트, 서적, 음식 및 학교 키트를 포함하여 원주민 파푸아 사람들에게 공급품을 수송하는 중에 이런 재난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
인도네시아에 선교지에 사역했던 조이스 린. 사진제공(Debbie Klynstra, Mission Aviation Fellowship.)*

 

카말은 그녀는 인도주의 차원의 보급품을 공급해 왔고 선교사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을 도맡아 운송하는데 전념해 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콜로라도와 메릴랜드에서 자랐고 2017년에 MAF 선교단체에 합류했으며 그녀는 2년 동안 현지 언어를 배우기 위해 중앙 자바와 다른 센타니에 있었는데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칭찬을 받았다고 했다.에 언어 학교를 위한 중앙 자바와 다른 하나는 센타 니에 있었지만 그 영향은 상당했다"고 했다.

 

그녀는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에서 2개의 공학 위를 취득한 후 미 공군과 민간 부문 사이버 보안에서 10년동안 경력을 쌓은 후 기독교 사역에 합류했다. 고든코넬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선교 항공을 발견하고 MAF와 여름 인턴쉽을 위해 파푸아로 여행했다.
 

 


*
조이스 린은 인도네시아에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미션 항공 친목)*

 

Gordon-ConwellIT 부서에서 일하고 Lin과 친구가 된 Keith Doyle매우 유능한 조종사였으며 최고 항공 선교사였다." 라고 Salem News는 보도했다 . 또한 그녀는 린은 조용한 성격이지만 매우 사려 깊고 체계적이고 훌륭한 엔지이니어였다고 했다.

 

린은 그녀의 온라인 기념관 에서사람들이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 변화 될 수 있도록 고립 된 마을에 계속 다가가는 파푸아의 많은 교회와 선교사들을 섬기는 특권을 가졌다고 말했다 .

 

“Joyce를 아는 사람은 자신이 매우 헌신적이라는 것을 인식했습니다. 그것은 하느님 께서 사용 하시고 다른 사람들, 특히 불행한 사람들과 그분의 사랑을 나누 겠다는 약속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습니다. 그녀는 매우 관대했으며 자신과 보물을 이기적으로 제공했습니다.”MAF 인도네시아의 지역 이사 인 브록 라슨 (Brock Larson)과 조이스 팀원은 말했다.

▲  컴퓨터, 항공사 등 전문분야에서 오랫동안 전문인 기술자로 신학석사까지 공부한 다재다능한 선교사로서 마지막 삶을 선교지 오지에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비행기 추락사를 당한 린 선교사는 딤후 4장에 나온 자신이 달려갈길, 주께서 주신 사명을 다 감당했던 귀한 사역자이다. 생명의 면류관이 그를 위해 주께서 준비해 놓으시고 그의 고귀한 영혼을 산 제물로 받으신 줄 믿는다. 인도네시아 선교역사의 잊혀지지 않는 기념적 인물이 될 것이다. © 뉴스 파워 정준모

 

* Mission Aviation Fellowship의 선교사인 Joyce Lin을 위한 임시 장례식장이 마련되었다. 사진제공(미션 항공 친목)*

 

그녀의 MAF에 남겨진 그녀의 마지막 말 한줄은 “ Joyce가 항상 비행기를 타면서 컴퓨터 작업을 하게 되어 기쁘지만 그 보다도 선교지 사람들의 깊은 낙담과 애도를 율동, 찬양과 기쁨으로 변화시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게 되는 것이 가장 기뻤다고 했다.

 

MAF에 따르면 Lin의 유가족으로는 부모님과 두 자매가 있다고 보도했다.

 
참고로 크리체니티 투데이에 그녀의 사망소식과 추모에 대하여 5개국어로 소개 되어 있다. 다음 사이트를 참조바람 https://www.christianitytoday.com/news/2020/may/died-joyce-lin-missionary-pilot-maf-papua-indonesia-korean.html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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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5 [08:1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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