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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7.31 [19:37]
코로나19에서 살아난 113세, 108세, 106세 노인들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시다" 감사하는 마음 표현
 
정준모

2020513CBNNEWS.COM에 코로나-19 대전염 속에서 113세 노인이 살아남은 것에 대한 뉴스를 보도했다.

 

지난 몇 달 동안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는 많은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가져다 주었다. 그러나 감염 환자 중 이를 극복하고 완치된 사실을 볼 때, 모두에게 희망이 생긴다.

 

 

▲  113세 스페인  여성분이 코로나로부터 완전 회복된 후 "하나님은 졿으신 분이다"라고 간증을 하다. 사진 CBN News 제공   © 뉴스파워 정준모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으로 여겨지는 113세의 Maria Branyas라는 여성이 지난 4월에 양성 반응을 보인 후 최근에 바이러스로부터 회복되었다” "그는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시다"라고 간증했다.

 

 

▲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필 코리오 108세 남성분이 코로나로부터 완전 치유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CBNNEWS 제공   © 뉴스 파워 정준모

 

또한 뉴멕시코 앨버커키 출신의 필 코리오 (Phil Corio)108세인 그는 3월에 병에 걸렸지 만, 최근에 완치가 되었다. 그는 자신이 처음에 코로나에 감염된지 몰랐다고 했다.

 

 

▲ 코로나 19로 병원에 임원 치료 중 완치를 하여 기뻐하고 있는 106세 코니 여성분 사진제공 CBNNEWS 제공  © 뉴스파워 정준모

 

또한 영국의 코니 티친 (Connie Titchen)106세인데 지난 3월 중순에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하였고 4월에 회복되어 집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생존자의 보도를 볼 때, 인간의 생사화복은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인생의 시작과 끝은 하나님의 오묘하신 계획에 있다. 생사문제는 하나님의 주권이나 건강관리는 우리가 지혜를 모아야 하겠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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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4 [10:5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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