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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07 [05:05]
지구촌 29개국 종교탄압 계속 되고 있어
<2020년 국제 종교자유 연례 보고서>, "엄청난 감시 확인 발전"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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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무부에서 독립된 국제 종교 자유의 연레 보고서가 미국 국무부 홈페이지에 소개 되어 있다.  해마다 감시 활동이 발전하여, 지구촌에 일어나는 수많은 지역, 수많은 종교 탄압 및 자유를 억압하는 사례를 해마다 보고하고 있다.   © 뉴스파워, 미국 국무부 홈페이지의 사진 , 정준모

 

428일 크리채너티투데디(ChristianityToday(CT))는2020국제 종교 자유 연례 보고서(USCIRF's 2020 report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에 대한 보도를 했다.

 

이번에 보고된 미국 국제 종교 자유 위원회(USCIRF)21번째 연례 보고서는 29개국에서 일어난 중대한 문제를 소개하면서,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궤도에 있다”, “전 세계 종교의 자유를 향한 '엄청난 (감시 확인) 발전을 하고 있다보도했다.

 

미국 국제 종교 자유 위원회(USCIRF)1998년 국제 종교 자유법(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Act)에 의해 독립적 기관으로 설립된 미국 국무부보다 더 넓은 범위의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 만약 국가의 종교적 자유 위반할 경우, 매년 특정 국가(CPC)를 지정하는 일을 하며, 심각성이 낮을 경우에는 특별한 감시 목록(SWL)을 만들어 보고한다.

 

토니 퍼킨스(Tony Perkins) USCIRF 의장은 CT와의 인터뷰에서 국제 종교 자유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점점 커질 것이며, 그 문제는 더욱 두드러 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가 계속 연구하면서 현재 코스를 유지한다면 향후 몇 년 동안 엄청난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국제 종교의 자유에 관한 USCIRF2020년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는 미국과 동맹을 맺는 나라, 국가, 단체는 매우 적대적인 경우가 심각한 문제이다라고 했다.

 

지난 12월 마이크 폼페오(Mike Pompeo) 국무장관은 미안마, 중국, 에리트레아, 이란, 북한,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타지키스탄, 투르크 메니스탄의 CPC 지위에 해당되는 나라와 지역이라고 발표한 바가 있다.

 

USCIRF인도, 나이지리아, 러시아, 시리아 및 베트남을 종교 자유를 제한 하는 나라로 추가 할 것을 권장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가 쿠바, 니카라과, 수단, 우즈베키스탄을 감시 목록에 올렸으나 USCIRF는 아프가니스탄, 알제리, 아제르바이잔, 바레인,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이집트, 인도네시아, 이라크,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및 터키를 포함할 것을 요청했다고 했다.

 

또한 “USCIRF의 임무는 국무부에 감독과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다. 정책 입안자들이 권장 사항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라고 했다.

 

USCIRF2020 연례 보고서는 11건의 위원회 현장 방문, 5건의 청문회 및 19건의 다른 공표 보고서와 다음 내용과 같이 종교 자유 침해 사실 내용을 소개했다.

 

1) 중국 강제 수용소의 180만 무슬림 2) 171건 예배를 위해 모이는 동안 에리트리아 그리스도인들이 체포되다 3) 북한 교도소 수용소에서 기독교인 50,0004) 쿠바에서 종교 자유 침해 사건 2605) 러시아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의 집에 대한 공격 4896) 방글라데시에 있는 910,000명 무스림 난민 7) 백만 명의 무슬림 거주자가 인도의 시민권자에서 제외됨 8)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처형 된 시아파 이슬람 시위자 377) 투르크 메니스탄 당국이 5,000개의 침례교 달력을 태움 8) 기타 등을 소개했다.

 

토니 퍼킨스(Tony Perkins) USCIRF 의장은우리의 인식은 점점 커질 것이며 문제는 더욱 두드러 질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계속 연구하면서 현재 코스를 유지한다면 향후 몇 년 동안 (종교 자유에 대한 감시) 엄청난 발전이 있을 것이 생각한다고 했다.

 

* 뉴스 파워 해설 *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USCIRF)는 미연방정부 산하의 초당적이며 독립적인 위원회로서, 전 세계의 종교 또는 신념의 자유에 대한 보편적인 권리 실태를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1998 년에 제정된 국제종교자유법(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Act, IRFA)에 의거하여 창설되었으며, 전 세계 종교나 신념의 자유 침해 사례를 감시하는 데 국제적인 표준을 사용하며, 미국 대통령, 미국 국무장관 및 미국 의회에 권고하는 정책안을 마련한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미국 국무부와는 별개의 독립된 조직이다.

참조:

https://www.uscirf.gov/news-room/press-releases-statements/uscirf-releases-2020-annual-report-recommendations-us-policy

 

https://www.uscirf.gov/sites/default/files/North%20Korea%202019_Korean%20translation.pdf

 

*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 제일교회, Ph.D & D.Miss) *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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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30 [00:1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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