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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11 [07:05]
미 하원 의장 낸시 펠로시, 죄수를 “양”으로 비유
코로나19로 수감자 감염확산, 18개월 형량 남은 죄수, 석방 계획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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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하원 위원회 의장인 민주당 출신 낸시 펠로시는 코로나 19로 감염 확산 중에 죄수자를 예수님이 말씀하신 "양"으로 비유하고 석방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현재 미국 국방부는 18개 이하 남은 형량을 가진 자들을 석방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석방은 법치주의 감독관의 재량이지만, 예수님의 비유를 죄수들에게 비유하는 것은 성경을 사회정의적 차원에서 해석하는 논리로 비판도 받고 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428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미국 하원 위원회 의장인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NANCY PELOSI)의 특이한 주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낸시 펠로시 (National Pelosi, D-CA) 하원 의원은 성경을 근거로 COVID-19 전염병 가운데 연방 수감자들의 석방을 주장(Nancy Pelosi Uses Scripture to Support Call for Prisoner Releases amid Pandemic)”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펠로시는 성경의 예수님의 양과 염소의 비유를 이야기하면서 연방 수감자들의 석방을 주장하였다.

 

그녀는 마태복음 25 : 31-46에 나오는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연방 죄수자들을 양으로 비유하면서, 하나님의 최종 심판에서 그들을 어떻게 분리될 것인지를 나름대로 설명했다고 했다.

 

그녀는 배 고플 때 먹을 것을 주고, 노숙자였을 때 보호해 주고, 감옥에 있을 때, 방문에 주는 것처럼 이러한 것이 오늘 미국에 있어야 할 가치 시스템이다라고 했다.

 

그녀는 예수께서는 영생을 받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로 이며 영원한 형벌을 받을 자가 염소라고 하며하며, 성경 해석을 사회 정의 차원에서 해석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낸시 펠로시의 주장은 사회 정의 옹호자들은 예수님의 양과 염소 비유를 사용하여 취약층이나 소외계층 사람을 돌아보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Pelosi는 현재 하원 사법위원회가 실제로 감옥에 있을 필요가 없는 일부 연방 죄수들을 석방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New York Times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의 국가들은 수감자들이 COVID-19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수십만 명을 풀어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 팬더믹 상황 속에서 이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고, 수감자들은 빈약한 환경에 있기에 수감자들의 감염 위험은 매우 높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 미 국방부는 COVID-19 전염병 중 어떤 수감자를 석방할 것인지 그 지침서를 발표했다고 했다.

 

Politico에 따르면, “유죄 판결을 받고 18개월 미만 형이 남은 재소자를 석방 조건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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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9 [03:0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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