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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6.06 [19:04]
미국 교회, 코로나19 로 재정 및 기부금 감소
온 라인 예배로 정규 예배시보다 참여율 증가
 
정준모

 

 

423Religion News Service에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기부금 현황에 대한 뉴스가 보도도었다.

 

RNS(Religion News Service)의 조사에 따르면, “교회의 65%3월 중순 이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교회당에서 직접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단됨으로 기부금이 감소되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국복음주의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Evangelicals)에 의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 34%의 교회 중 3분의 1이 기부금이 10%에서 20% 정도 감소되었다고 했다. 또한 “5 개교회 중 약 1개는 즉 22% 정도의 교회가 30%에서 50% 사이, 거의 10분의 1의 교회인 9 %75% 이상이 감소했고 교회의 8%만이 기부금이 증가했고, 27%는 꾸준한 헌금을 하고 있다했다.

 

지난 48일에서 420일 사이에 실시된 이 조사는 대부분 미국의 개신교 교회들이 교회 지도자에게 COVID-19 폐쇄가 교회 헌금에 어떤 영향에 대하여 질문했다. 이 연구에는 Christianity Today 's Church Law & Tax NAE Financial Health 등이 함께 조사에 참여했다.

 

이번 조사에서 38% 교회가 일반 교회 기부금이 전년도에 비해 줄었다고 응답했고, 35%는 기부금이 증가했으며 27%는 기부금이 일정했다고 응답했.

 

다른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교회 폐쇄가 많은 교회에 재정적 수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도했다.

 

화요일 발표 된 Billy Graham Center / Exponential / Leadership Network 설문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 교회의 기부금이 50% 이상 줄었다다고 보도했다.

 

Barna3월 말 목회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거의 8명인 79% 이 재정적 기부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의 절반인 47% 이상 감소했다고 했다.

 

Barna는 또한 목회자의 절반 이상인 54%329일의 온라인 출석이 정기 대인 출석보다 높았으며, 그 중 1/4의 교회가 온라인 예배 참석율이 매우 높다라고 했다.

* 정준모 목사(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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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5 [02:3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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