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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5.26 [02:06]
'지구의 날' 50주년, 미국 목회자 53% “지구 온난화는 사람이 만든 것”
복음주의 목사들, 타 교단에 비해 지구 문제 관심 적어
 
정준모

 

 

 

422일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이하여 ChristianHeadlines.com에서는 LifeWay Research가 지구 온난화에 대한 목회자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 조사의 결과를 보도했다.

 

개신교 목사들의 대다수는 지구 온난화가 현실적이며 인공적이라고 믿고 있지만, 복음주의 목사들은 다르게 반응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개신교 목사들 중 총 53%지구 온난화가 실제적이고 인공적이라고 믿는다고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 34%가 강력하게 동의, 19%가 다소 동의, 38%가 동의하지 않았으며 (24%"강력하게", 14%"약간") 10%는 확실하지 않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여론 조사의 결과는 10년 전인 2010년에 개신교 목사의 36%가 설문을 동의하고 60%가 반대했던 것과 비교할 때, 큰 변화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LifeWay Research의 스콧 맥코넬 (Scott McConnell목회자들은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에 대하여 큰 관심지 적었다고 말했다. “아직도 목회자들은 여전히 이 문제를 정치적 이슈로 보고 의견이 분분하였다했다고 보도했다.

 

거의 모든 목회자 (71%)는 복음주의 목회자 (39%)보다 지구 온난화가 현실적이고 인공적이라고 믿었다고 보도했다.

 

설문 조사에 대하여 교단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감리교 목사(80%)가 가장 높았으며, 장로교 및 개혁 목사 (67%), 루터교 (63%), 그리스도 교회 (43%), 침례교 (37%), 오순절 (32%). 아프리카계 미국인 목사들의 78%가 지구 온난화 성명서에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지역별로 동북부 목사(63 %)는 다른 지역의 목사보다 지구 온난화 성명서에 너 많이 동의 했다고 했다.

 

한편 개신교 목사 중 54%우리 교회는 탄소를 위해 실질적인 조치를 취했다했으며, “대부분의 주요 교단 목회자 (67%), 복음주의 목사 (47%)보다 높았다고 보도했다.

 

McConnell기후에 원인과 결과를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후 변화가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했으며, “현재의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과 마찬가지로 과학적인 최선의 방법을 동원하여 기후 환경 완화 노력에 균형 있는 최상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보도했다.

 

* 뉴스 파워 해설*

 

* 2020422일은 50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이다. 지구(地球)의 날은 1970422일 미국의 상원의원 게이로 닐슨(Gaylord Anton Nelson,191664200573)이 하버드 대학생 데니스 헤이즈(Denis Hayes,1944- )와 함께 1969128일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에서 있었던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하고 행사를 주최한 것에서 비롯된 기념일이다. 2020, 지구의 날은 50주년을 맞이하여 각종 행사가 지구촌 곳곳에 열린다 *

 

*정준모목사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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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3 [03:4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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