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6.05 [14:04]
병원 옥상에서 기도하는 미국 간호사들
미국 내슈빌 마이애미 밴덜빌트 대학의료센터 헬기착륙장에서 코로나19 환자 위해
 
정준모

내쉬빌,  마이애미 간호사들, 병원 지붕에서 환자와 가족을 위해 기도하다

-코로나로 수고하는 모든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해 기도부탁하다-

 

 

▲   "코로나 19로 헌신적으로 수고하는 의료진과 환우들을 위해 도고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다-뉴스파워-

 

*미국 테네시 주 내슈빌에있는 밴덜빌트 대학의료센터 옥상에 있는 헬기 착륙장에서 기도하는 간호사들, Gleaves는 동료 간호사 Sarah Kremer, Beth Tiesler, Tanya Dixon McKenzie Gibson과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다. (이미지 제공 : Angela Gleeves / Facebook)*

 

내쉬빌에 있는 간호사 그룹은 병원의 지붕에 위치한 헬기 착륙장에서 COVID-19 전염병 환자들을 돌보아 달라고 하나님의 도움을 청하기로 결정하고 기도를 시작했다.

 

Vanderbilt University Medical Center의 간호사인 Angela Gleaves는 자신의 페이스 북 페이지에 자신과 4 명의 동료가 건물 옥상에 있는 병원의 헬기장에 서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글레브스는 일하는 시간 중 여유가 있는 순간에 지붕에 있는 헬리콥트 파킹장가서 기도 할 시간을 가져라. 우리는 모든 병동 직원뿐만 아니라 우리 부서의 직원들을 위해 기도한다. 또한 우리가 돌보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해 기도한다."

 

"우리는 또한 환자들을 돌보는 전 세계의 모든 동료들을 위해 기도했다. 함께 기도하는 놀라운 동료들과 함께하는 것이 좋았다. 우리는 기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리는 단지 우리가 병원뿐만 아니라 모든 환자와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음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사진을 공유하고 싶었다. 많은 병원이 방문객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정말 힘든 시간이다고 했다.

 

"기도하는 시간은 매우 좋았고 약간의 바람이 있었고, 이 순간 환자들을 돌보고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을 강요하는 것처럼 느꼈다" 고 그녀는 말했다.

 

Gleaves22년 동안 공인 간호사였다. 그녀는 또한 비행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그녀는 의료 센터의 비행 커뮤니케이터에게 연락하여 헬기 착륙장에서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받았다고 말했다.
 

"그것이 우리가 처음 한 일이었고 이제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 할 수 있을까?'라고 Gleaves는 말했다. "우리는 모두 더 많은 직원들과 함께 기도 할 수있는 여러 장소에 대해 서로 문자를 보내 왔습니다. 항상 도망 갈 시간이 없기 때문에 힘들어요."

 

여러 Facebook 사용자가 650이상 공유 된 GleavesFacebook 게시물에 댓글을 달았다.

 

댓글자인 Laura Phillips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하나님은 매일 다른 사람들과 싸우고 있는 여러분, 친구, 모든 의료인을 축복한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당신은 모두 축복받을 것이다. 여러분의 사심없는 서비스에 감사드린다고 킴 프라이 존슨을 썼다.

 

또한, 미국 폭스 뉴스에 따르면 마이애미 소재한 잭슨 사우스 메디컬 센터의 간호사들과 병원 직원들이 함께 기도하는 사진을 올리고 이들은 우리가 일할 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며 보호하시고, 우리와 가족들의 안전을 돌봐 주소서 Our team said a prayer, asking God for guidance and protection while we are at work, and to keep us and our families safe,’ 라고 기도했다고 보도했다.

 

 

 주여,  주님께서 열악한 의료 환경에서 헌신적으로 수고하는 의료진들을 보호하시고, 코로나 환우들에게 속히 쾌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뉴스파워-


*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잭슨 사우스 메디컬 센터(Jackson South Medical Center)의 간호사와 병원 직원들이 코로나19 환자들이 시간을 내어 병원 건물 옥상에서 기도하는 모습*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4/04 [07:3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코로나19] 가천대 전수검사대상 218명, 전원 음성 김현성 2020/06/03/
[코로나19]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김현성 2020/06/02/
[코로나19] 문체부 "종교관련 접촉 대면모임 자제" 당부 김현성 2020/06/02/
[코로나19] “코로나19 상황, '마음건강' 이렇게 지키세요” 김다은 2020/06/01/
[코로나19] 캘리포니아 주지사, 새로운 예배 지침서 발표 정준모 2020/05/27/
[코로나19] "인터콥 상주열방센터 코로나19 상황 종료" 김철영 2020/05/26/
[코로나19] 뉴욕 2개 교회, 코로나19로 100여 명 사망 정준모 2020/05/16/
[코로나19] 코로나19 검사 키트 배달 중 비행기 사고로 미국 선교사 사망 정준모 2020/05/15/
[코로나19] 코로나19에서 살아난 113세, 108세, 106세 노인들 정준모 2020/05/14/
[코로나19] 독일 교회, 다시 열리는 예배 그러나 찬양 없는 예배 정준모 2020/05/14/
[코로나19] 미국 일리노이주 일부 교회, 행정명령 무시하고 주일 예배드려 정준모 2020/05/13/
[코로나19] 위싱톤 주지사, "코로나-19 행정 명령 완화, 일대일 성경공부 가능" 정준모 2020/05/12/
[코로나19] 바바라 윌리엄스 스키너, "COVID-19 이후 교회의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가?" 정준모 2020/05/10/
[코로나19] 이스라엘, 코로나19 백신 준비 완료 정준모 2020/05/06/
[코로나19] 그렉 매스트 NBTS 전 총장, 코로나19로 별세 이종철 2020/05/04/
[코로나19] 잭 그레이엄 "계시록은 두려움이 아닌 희망의 책 정준모 2020/04/29/
[코로나19] 미 하원 의장 낸시 펠로시, 죄수를 “양”으로 비유 정준모 2020/04/29/
[코로나19] "스페인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은 이유는 개인위생에 신경 안 쓰기 때문" 김철영 2020/04/28/
[코로나19] "코로나19 이후 교회, 전면 체질 개선해야" 김철영 2020/04/27/
[코로나19] [포토]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 세움 세미나 열려 김철영 2020/04/27/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