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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2.26 [06:02]
美 음악가 •정치인 "2020년은 '성경의 해'"
스마트 폰, 컴퓨터 등을 통한 기술을 통한 지상명령 수행 운동 선포
 
정준모

정준모목사 (리폼드 신학대학교 선교학 박사)

 

▲   2020년을 "성경의 해"로 정하고 미전도종족들에게 성경 번역 보급 운동 전개와 위클립 선교회 사역과 바전을 전하고 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최근 CBNNEWS.COM에 따르면 미국 음악가와 정치인들이 2020년도는 성경의 해로 전하고 스마트 폰, 컴퓨터 등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 명령(great-commission) 수행하시고 선포하고 전 세계적으로 성경 보급 운동 캠페인을 벌리기로 했다.

 

뉴스에 따르면, “예수께서는 모든 언어와 종족과 나라에 말씀을 전파하면 끝이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오늘날 새로운 기술 덕분에 한때 거의 불가능했던 작업이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일어나고 있으며 여기에는 성경 번역과 보급이 포함된다라고 현대 테크닉의 성경 번역보급의 관계를 설명하였다.

 

또한 “20년 전이나 30년 전에 성경 번역가들은 때때로 해외에서 살기 위해 친구와 가족에게 작별 인사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화상 채팅, 문자 메시지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선교사들은 미국에 있는 집에서 봉사하고 원격으로 번역 팀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라고 테크닉의 유용성을 언급하였다.

 

Wycliffe Bible TranslatorsJohn Chesnut 박사는 CBN 뉴스에 출현하여 다음과 같이 놀라운 말을 했다.


▲  위클립 선교회 국제 회장이 뉴스에 나와 현재 성경 번역 현황과 디지탈을 통한  세계 선교의 유용성에 대하여 그의 ㅇ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 파워 미주 총괄본부장 정준모

 

 

"오늘날의 기술은 토착민들이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 그들이 많은 훈련을 받거나 훈련을 받는다. 스마트 폰이 인쇄를 대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스마트 폰은 인쇄 할 수없는 텍스트, 성경 및 비디오를 인쇄 할 수 없는 장소, 특히 안전 또는 보안 문제가 인쇄 될 수 있는 국가에서 인쇄 할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오늘날 전 세계에 거의 7,000개의 언어가 있으며 아직도 약 2,100 개 언어권에 성경이 번역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거기에 해당되는 인구는 약 1 7 천만 명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영혼을 구령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술을 사용하고 계신다고 언급을 하였다.

 

참고적으로 위클리프 성경번역 선교회(Wycliffe Bible Translators) 또는 세계 성경번역 선교회는 미국 텍사스 주 달라스에 본부를 둔 개신교 계통 비영리기구 및 선교단체이다. 주요 목표는 성경을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하는 것으로서 개신교의 영향이 약한 국가의 언어/민족의 언어에 치중하고 있다.

 

이 선교회의 이름은 중세 영어로 성경을 번역한 14세기 존 위클리프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1942년 윌리암 카메론 타운센드에 의해 시작된 선교회는 현재 50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국가지부 단체인 성경번역 선교회(Global Bible Translators, GBT)가 활동하고 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_%EC%84%B1%EA%B2%BD%EB%B2%88%EC%97%AD_%EC%84%A0%EA%B5%90%ED%9A%8C.)

 

위클리프 성경 번역 선교회의 역사(http://wordlovers.ca/wycliffeintro/170)

 

▲     © 정준모




1917년에서 1918년 사이 젊은 카메론 타운센드(Cameron Townsend)가 과테말라에서 스페인어 성경 판매를 할 때, 타운센드는 자신이 만난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페인어를 알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에게는 아름다운 칵치겔어를 옮길 문자도 없었다.

 

타운센드는 성경판매를 포기하고 칵치켈 사람들 사이에서 살기 시작했다. 그들의 복잡한 언어를 배우고, 문자를 만들고 문법을 분석하여서 10년이라는 매우 짧은 기간에 신약성경을 번역했다.

 

모든 남자, 여자와 아이들이 그들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확신한 타운센트와 뜻을 같이한 동료들이 1934년에 언어 훈련 학교인 "캠프 위클리프"를 설립했다. 그는 종교개혁 이전의 영웅으로서 영어로 성경을 번역한 존 위클리프의 이름을 따왔다.

 

1942년에 위클리프 캠프는 두개의 단체로 확장되었다. 위클리프 성경번역 선교회와Summer Institute of Linguistics (현재 SIL 인터내셔날)이다. 추가 지원 사역이 필요하여 위클리프의 기술 지원을 하는 JAARS 와 평신도 지원 조직인 위클리프 협회도 설립되었다.

 

오늘날, SIL 인터내셔날과 위클리프 성경 번역 선교회는 세계 국가의 성경번역 단체들과 성경 번역을 하고 언어학에 서 현장 인원을 훈련 시키고 번역에 관심이 가도록 홍보하고 있다. 위클리프 사역자들은 770 개 이상의 신약 및 성경 번역에 관련되었고, 수백 개의 사역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남은 일이 엄청난 과업이 있다. 2100 개의 언어 그룹의 사람들이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의 언어로 듣지 못하고 있다.

 

아래 사이트를 검색하면 뉴스 동영상을 볼 수 있다.

https://www1.cbn.com/cbnnews/cwn/2020/january/2020-is-the-year-of-the-bible-harnessing-tech-to-fulfill-the-great-commission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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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2 [11:4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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