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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2.26 [06:02]
기하성 여의도총회 "한기총 복귀 안 해!
한기총 대변인 보도자료 냈으나 여의도순복음교회 “허위사실”이라며 반박
 
김철영
▲ 여의도순복음교회   ©뉴스파워

  

기하성 여의도총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기총 복귀를 선언했다는 주장이 나왔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기총 대변인 이은재 목사는 1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여의도 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영훈)가 소속된 기독교 하나님의 성회(약칭,기하성) 교단이 작년 6월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이 문재인 하야 시국 선언을 발표하자 탈퇴를 전제한 행정보류선언을 하였지만, 우파 시민혁명을 주도하는 한기총으로 복귀를 선언하였다.”한기총은 이영훈 목사의 구국충정의 애국심과 한국교화를 공산주의로부터 지키는 신앙심으로 용단을 내련 한기총 복귀 결정을 환영하며 내부적으로는 복귀절차를 인준하는 절차에 돌입하였다.”고 밝혔다.

▲ 한기총 대변인이 보낸 기하성 여의도총회가 한기총 복귀 선언했다는 보도자료.     © 뉴스파워

 

 

그러나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 관계자는 한기총이 한교총과 통합하겠다면서 기하성 여의도총회가 한기총에 복귀해 달라고 하는 것 같다.”면서 한기총 복귀한다는 주장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기하성 여의도총회는 현재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에 가입해 있다.

한편 한기총은 오는 30일 제26대 대표회장을 선출한다. 현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단독입후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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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7 [13:1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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