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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2.10 [08:01]
충북 보은성시화운동 창립예배 드려
보은성시화운동본부 창립,,.본부장 윤경헌 목사 취임
 
김현성

      

인구 3387명의 충북 보은군성시화운동본부 창립예배 및 본부장 윤경헌 목사 취임예배가 17일 오후 4시 보은군 보은읍 보은순복음교회(윤경헌 목사)에서 열렸다.

▲ 보은성시화운동본부 창립예배     ©뉴스파워

 

 

충북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정삼수 목사) 주관으로 열린 예배는 보은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박종선 목사의 인도로 최상익 목사(보은성시화운동본부 부본부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최 목사는 보은군 70여 지역교회가 목회자와 성도가 말과 거룩한 행실로 화해와 연합을 이루고 가정마다 교회마다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또한 오해와 편견과 악한 영이 떠나가고 우상의 견고한 진이 무너뜨려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충북 대표회장 정삼수 목사는 열왕기상 1830-40절을 본문으로 여호와여, 응답하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오늘 성시화운동은 생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깊은 지하수에 추를 박는 날이라며 깊이 추를 내리고 생수를 끌어 올리면 많은 사람이 몰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 충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정삼수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어 보은은 좋은 이름이 있다. 은혜를 갚는다는 뜻이다.”우리나라에서 복음이 가장 번성한 곳이 익산이다. 원불교 본산지이고 원광대학이 있다. 하지만 100명 중 35명이 기독교인이다. 그곳에서 기독교가 번성한다는 것은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섬 하면 우상숭배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울릉도는 마을마다 교회가 세워져 있을 정도로 전국에서 제일 복음화율이 높다."며 "하나님은 보은군에서도 마른 땅을 깊이 파서 은혜의 지하수를 끌어올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기독교는 생명의 힘이 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불교와도 싸울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구원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뛰어넘는 기적이라며 엘리야가 기도했을 때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적을 내렸다. 지금도 하나님은 살아계신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IMF 시절 어려운 교인들에게 비밀리에 신청을 받아 물질적 지원을 했다.”그 때 우리 교회도 어려웠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지원했을 때 그 비용을 한 사업가 성도를 통해 비용을 채워주셨다.”고 간증했다.

▲ 충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정삼수 목사(좌)가 보은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윤경헌 목사에게 성시화운동 기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파워

 

 

정 목사는 우리 구주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 속에 천국 갈 수 있는 네비게이션이 있다. 또한 용서 받는 방법도 예수 그리스도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심으로 우리가 범한 죄와 허물을 씻어 주셨다. 이 엄청난 진리를 선포해야 한다.”고 도전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갚은 보은사람들이 되기를 바란다.”보은 땅에 복음의 생수가 터져 나오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성시화운동본부 실행위원 김영일 장로의 봉헌기도에 이어 취임식이 진행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는 윤경헌 본부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정삼수 충북 대표회장은 보은군성시화운동 기를 전달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가 윤경헌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어 윤경헌 본부장이 취임사를 전했다. 윤 목사는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성시화운동이 보은군에서도 시작하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고 말했다.

이어 "시작은 미약하지만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의 정체성에 따라 도덕성 회복
, 인간성 회복, 지역 복음화를 위해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윤 목사는 1982년  보은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사역을 해왔다.

▲ 보은성시화운동본부장 윤경헌 목사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본부 사역보고를 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크게 세 가지 사역을 한다. 기도운동, 전도운동, 사회책임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지역과 국가를 위한 기도운동을 계속 진행하고 있고, 교인마다 복음을 전해 교회마다 배가부흥하고 지역이 복음으로 충만하도록 전도훈련과 전도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운동, 생명존중운동 중독예방운동,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저지를 위한 입법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본부 사역보고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전용태 대표회장은 격려사를 전했다. 전 장로는 “1997년 청주지검 검사장으로 부임해서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운동을 했다. 그때 보은과 제천을 방문했다.”보은군에서 성시화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황무지에서 장미꽃같이 피어나는 복음의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운동이라며 그 결과로 개인마다 심령천국을 이루고 가정마다 행복하고 거룩한 가정이 되도록 돕는 운동이라고 말했다.

 

또한 성시화운동은 전도를 많이 하고 투표를 잘 해서 군의원과 국회의원 그리고 대통령을 잘 뽑는 일을 한다.”특히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를 저지하기 위한 일을 하고 있다. 내년 총선에서 기도하고 투표하고, 정책 보고 투표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사회를 맑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격려사를 전하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뉴스파워

  

 

보은군성시화운동본부는 본부장 윤경헌 목사(보은순복음교회), 부본부장 안신홍 목사(보은교회), 사무총장 박종선 목사(주성교회), 교육훈련원장 최우중 목사(구인교회), 서기 최상익 목사(북실성결교회)를 선임했다.

 

 이날 예배에는 충북기독교연합회 회장 음태봉 목사(아하!순복음교회)와 청주시기독교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해 보은성시화운동본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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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7 [17:1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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