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1.01.19 [16:08]
처음으로 자리한 제104회 예장합동·통합 총회 임원
 
김철영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를 비롯한 총회임원들은 4일 오전 예장통합 총회회관인 서울 종로 5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을 방문해 예장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 총회임원들과 첫 상견례를 갖고 함께 예배하며 한마음으로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공조하기로 했다.

▲ 제104회 예장합동과 예장통합 총회장과 부총회장단. 좌측부터 예장합동 부총회장 윤선율 장로,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장 김종준 목사, 예장     ©뉴스파워

 

▲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를 비롯한 총회임원들은 4일 오전 예장통합 총회회관인 서울 종로 5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을 방문해     ©뉴스파워

 

▲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축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뉴스파워
▲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축사하고 있다.     ©뉴스파워
▲ 예장통합 부총회장 신정호 목사 축사하고 있다.     ©뉴스파워
▲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를 비롯한 총회임원들은 4일 오전 예장통합 총회회관인 서울 종로 5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을 방문해     ©뉴스파워

 

▲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좌)에게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책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파워
▲ 예장통합 부총회장 김순미 장로가 기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11/04 [14:36]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예장합동] 예장합동, 2021년 신년하례회 갖고 새출발 김철영 2021/01/05/
[예장합동] 예장합동 목포서노회, 온라인 시무예배 드려 김철영 2021/01/05/
[예장합동] 소강석 총회장 "역전(逆轉)의 새해가 되십시다" 김철영 2020/12/30/
[예장합동] 예장합동, 미자립교회 목회자 2,160명 생활비 지원 김철영 2020/12/21/
[예장합동] 한기승 목사 “WEA, 객관적 평가할 것“ 김철영 2020/12/09/
[예장합동] 예장합동 목포서노회 분립 허락할 듯 김철영 2020/12/02/
[예장합동] 예장합동, 한국교회 연합사업 이끈다 김철영 2020/12/01/
[예장합동] 예장합동 목포서노회 수습분립위원회, 활동 시작 김철영 2020/11/25/
[예장합동] 소강석 총회장이 답한 ‘전광훈 이단규정 처리 건’ 김철영 2020/11/19/
[예장합동] 예장합동, ‘한교총•한교연•한기총 통합 추진’ 총회장에 위임 김철영 2020/11/19/
[예장합동] 국민 64.5% “종교, 필요해”…28.6% "필요없다" 김철영 2020/11/09/
[예장합동] 예장합동 제105회 총회재판국 워크숍 개최 김철영 2020/11/05/
[예장합동] 예장합동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특별기자회견 열어 김철영 2020/11/04/
[예장합동] 예장합동・개혁 교단합동 15주년 감사예배 드려 김철영 2020/10/29/
[예장합동] 교갱협 “총신대, 조속히 정상화되어야” 김철영 2020/10/29/
[예장합동] “소강석 목사는 100년에 한 번 나올 세기적 인물” 김철영 2020/10/24/
[예장합동] 예장합동 목포서노회, 18년만에 다시 갈라지나? 김철영 2020/10/24/
[예장합동] 목포서노회 이형만 목사 측, 산본양문교회 앞 집회신고 논란 김철영 2020/10/23/
[예장합동] 예장합동 목포서노회및수습분립위원회 구성 김철영 2020/10/20/
[예장합동] "예장합동 목포서노회 이탈측은 사모임" 김철영 2020/10/20/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