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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14 [17:02]
[예수칼럼] 한국창조과학회
다시 읽는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김준곤

’80 세계복음화대성회의 세미나를 계기로 해서 한국 창조 과학회가 창립되어 약 80명의 과학 교수들이 기도와 성경 연구와 강연과 진화론자들과 토론 제의, 조직 확대, 국제 유대, 정보 교환 등의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내외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상급 사법 재판소는 창조 과학 연구소장이 교육청을 상대로 낸 진화론을 강요하는 것이 미 헌법의 종교 자유에 위반이므로 창조론을 배울 권리를 달라고 제소한데 대하여 진화론은 과학적으로 확정된 사실이 아니므로 하나의 이론으로만 가르쳐야 한다고 판결했다.

한편 일본 중학교 3학년 이과 교과서에 1972년도 이전에는 16페이지나 진화론이 기술되었으나, 1981년도에는 단 한 페이지밖에 없다. 더욱 중요한 사건은 1980년 10월 16~19일까지 시카고 박물관에서 160명의 진화론자가 학술회의를 열었는데, 종(種)에서 종으로의 진화가 불가능하다는 데에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이제 진화론은 최대의 위기를 맞이했으며, 진화론은 진화론자의 손으로 가면이 벗겨진 셈이다. 한국이 창조론 교과서 일번 타자가 될 것이다.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사랑을’이라는 쌍손 선교를 실천한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한국 기독교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참된 신앙인인 저자의 선지자적 영감과 시적 감성으로 쓰인 잠언록이다. 민족과 역사,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한 외침을 담아냈다.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의 고백뿐 아니라, 복음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우리 영혼을 전율시킨다. 출간 이후 최장기, 최고의 베스트셀러로써 수많은 젊은 지성인들의 영혼을 감동시키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킨 <예수칼럼>은 파스칼의 <팡세>에 필적할 만한 현대적인 고전으로 평가되며, 특히 문체의 간결성과 심오한 기독교 사상은 독자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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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1 [06:5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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