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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21 [02:02]
예장통합 총회, 명성교회 수습안 통과
1204명 총대 중 920명 찬성으로....김하나 목사는 2012년부터 위임목사 시무
 
김철영

 

▲ 명성교회 수습안을 소개하고 김태영 총회장과 기념촬영하는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위원장 채영남 목사(좌)     ©뉴스파워

예장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 104회 총회 마지막 날인 26일 오전 명성교회 수습안을 통과시켰다. 예장통합 총회는 7인 수습위원회의 수습안을 총대 1204명 중 920명의 찬성으로 수습안을 통과시켰다.


이상 이 문제로 사회적 비난이 계속 되어서는 안 된다는 총대들의 의중이 반영된 것이다. 또한 그동안 명성교회가 총회와 기관들을 잘 섬겨온 것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태영 총회장의 수습 의지가 강력하게 반영됐다.

 

이로써 김하나 목사는 202111일부터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시무할 수 있게 됐으며, 명성교회는 그동안의 논란과 후유증을 씻고 예장통합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사역을 할 수 있게 됐다,

 

▲ 예장통합 제104회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수습안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파워
▲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 명성교회 수습위원회가 마련한 수습안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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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6 [10:2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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