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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2.02 [13:29]
[김준곤 목사의 잠언] 주님과 나
김준곤 목사의 잠언
 
김준곤

 

▲ 김준곤 목사     ©뉴스파워

죠지 뮬러는 일생 5만번 이상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고 한다. 그가 산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예수가 산 것이다(1:21). 그의 일이 아니라 예수의 일이다. 주님과 나, 둘이 치는 피아노, 둘이 그린 그림, 그는 내 속에, 나는 그 속에, 결혼보다 짙은 피의 연합, 그것이 세례의 뜻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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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7 [08:4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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