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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9.24 [04:02]
예장백석대신, 백석총회로 명칭 환원
장종현 총회장에게 전권 위임...향후 7년 간 총회임원선거 없애
 
김철영

 

 

▲ 제42회 예장백석대신 총회는 예장백석으로 교단 명칭을 환원했다.     © 뉴스파워


  

지난 2일부터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리고 있는 예장백석대신(총회장 장종현 목사)42회 총회에서 교단 명칭을 예백석총회로 환원했다.

 

지난 2015년 예장대신총회(당시 총회장 전광훈 목사)와 통합하면서 교단명칭을 예장백석대신으로 변경했다가 이번에 다시 환원한 것이다.  

 

예장백석총회는 장종현 총회장에게 전권을 위임하고 향후 7년 간 총회임원선거를 하지 않기로 했다. 노회장과 증경 총회장들이 임원들을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 이주훈 직전 총회장과 총회 세계선교회 관계로 갈등을 빚어 면직됐던 유만석 목사와 박경배 목사는 총회에서 사과하고 사면복권됐다.

▲ 예장백석 제42회 총회 임원단     © 뉴스파워




다음 총회 임원 명단.

 

1부총회장 류춘배 목사 장로부총회장 안문기 장로가 박수로 추대됐으며, 둘째날 총회장 지명으로 2부총회장 정영근 목사 서기 김진범 목사 부서기 이태윤 목사 회의록서기 양일호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만열 목사 회계 정규성 장로 부회계 오우종 장로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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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4 [09:1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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