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0.16 [00:01]
세성협, 8.15 광복 74주년 기념메시지 발표
“하나님의 보호가 한반도에 이루어지기를”
 
김다은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8.15 광복 74주년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

 

▲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배진기 목사, 이하 세성협)는 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성령센터에서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     ©한국사진제공=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

 

다음은 메시지 전문.

 

하나님의 보호가 한반도에 이루어지기를

 

우리겨레는 일제 치하의 아픔과 상처를 벗어나 하나님의 역사로 광복의 기쁨을 얻었다. 광복은 글자 그대로 다시 빛을 찾은 날이며, 일제 36년 동안 고통 받던 우리 민족이 해방된 날이다. 하지만 광복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분단이라는 가장 아픈 단어와 함께 하게 되었다. 우리는 광복절을 맞이하면서 감사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분단된 조국을 생각하면서 가슴아파한다. 분단의 극복을 위해서 어떻게 복음으로 통일해야 할 것인가를 모색하며 우리는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기도해야 할 것이다.

한반도와 동해에서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북한의 대립이 고조되는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가 한반도에 임하기를 기원한다.

 

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한반도 평화공영지대가 구축되기를

 

광복은 글자 그대로 다시 빛을 찾은 날이며, 일제 36년 동안 고통 받던 우리 민족이 해방된 날이다. 하지만 광복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분단이라는 가장 아픈 단어와 함께 하게 되었다. 우리는 광복 74주년을 맞이하면서 조국이 분단되어 세계열강의 이해충돌이 현장이 되고 있음을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의 강대주의 경제 군사의 상호대립 현장에서 우리는 한반도에 그리스도의 평화공영지대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성령세계2020 대표강사단장 배진기 목사

 

오직 성서로 광복의 기쁨을 회복하자

 

우리겨레는 일제 치하의 아픔과 상처를 벗어나 하나님의 역사로 광복의 기쁨을 얻었다. 지금의 시대는 그 기쁨에서 멀어져가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 이익 집단의 갈등, 국가안보의 불안 등 여러 가지 형태의 과제들은 국민들에게서 기쁨을 빼앗고 실망과 허탈함만을 안겨주고 있다.

이제 우리 한국교회 천만의 성도는 광복의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 오직 성서로 새로운 영적 광복의 역사를 써야 한다. 기독교인이 말씀으로 신앙개혁을 하여 영적 광복의 역사를 기록하자.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 정인찬 목사

 

대한민국의 경제부흥은 정직의 기반에서 형성된다

 

대한민국의 경제는 정직한 기업윤리에서 출발하여야 한다. 기업인 한 사람 한 사람이 경제문화사절이 되어서 국가의 정체성을 내외에 알려야 할 것이다. 세계 각국에서 한류 문화에 열광하고 있어 보이나 일시적 현상으로 끝나지 않아야 한다. 그러려면 기독교인부터 매사에 정직한 문화 주체성을 가져야 한다. 74년 전 우리나라를 해방시킨 하나님의 역사는 그리스도인부터 정직한 나라를 세우는데 있다. 이는 일본의 경제제재를 극복하는 첩경이 될 것이다.

 

기독교문화예술원 원장 안준배 목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8/09 [11:42]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 세성협] 세성협, 8.15 광복 74주년 기념메시지 발표 김다은 2019/08/09/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