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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8.19 [19:01]
2019 뉴저지 북미 원주민 선교 파송예배
21개 교회 126명의 단기 선교사 파송
 
김동욱

 

뉴저지북미원주민선교회(회장 김학룡 목사)84(주일) 오후 7시에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우종현 목사)에서 2019 북미 원주민 선교 파송 예배를 드렸다.

▲ 뉴저지 원주민 선교사 파송예배     © 뉴욕복음뉴스

 

 

예배는 김학룡 목사가 인도했다.

 

경배와 찬양은 김지호 목사(하늘소망교회), 기도는 김영덕 목사(버겐카운티장로교회), 설교는 홍인석 목사(뉴저지 교협 회장), 특별 순서는 어린이 선교사들이, 봉헌 기도는 원도연 목사(시온제일교회), 행동 강령 선서는 Justin Jung(시온제일교회), 헌신과 결단의 기도 인도는 권광희 목사(주은혜교회), 광고는 김지호 목사와 김학룡 목사가, 축도는 김종국 목사(새언약교회)가 담당했다.

 

홍인석 목사는 요한복음 1334-35절을 본문으로 "새 계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파송 예배를 마친 선교단원들은 하늘문교회(1), 은혜와평강교회(2), 임마누엘장로교회(3)로 이동하여 순별 훈련 시간과 기도회를 가진 후에, 11시에 취침에 들어갔다.

 

선교단원 126명은 85() 오전 5시에 일제히 선교지를 향하여 출발했다. 각 순별로 대형 버스에 탑승한 선교단원들은 1순과 2순은 Wisconsin주를 향하여, 3순은 Upstate New York을 향하여 출발했다.

 

1순과 2순은 5일 저녁에 시카고에 있는 뉴라이프교회에 도착하여 하룻밤을 잔 후에, 6일 새벽 5시에 위스콘신주를 향하여 출발할 예정이다. 3순은 5일 오후에 선교지에 도착하여 사역을 시작했고, 1순과 2순은 6() 오후에 선교지에 도착하여 사역을 시작할 예정이다.

▲ 뉴저지 원주민선교사 파송예배     ©뉴스파워

 

 

2019 뉴저지 북미 원주민 선교에는 가나안한인교회, 갈보리교회, 뉴저지그레이스교회, 버겐카운티장로교회, 뉴저지동산교회, 새언약교회, 한결교회, 섬기는교회, 시온성교회, 시온제일교회, 영광교회, 예수반석교회, 은혜와평강교회, 임마누엘장로교회, 주소원교회, 주예수사랑교회, 주은혜교회, 땅끝교회, 하늘문교회, 하늘소망교회, 한무리교회 등 21 교회가 동참했다.


*뉴욕복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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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7 [17:0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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