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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8.25 [02:01]
죄”의 바른 이해와 적용(1)-구약중심으로
정준모 교수의 신학적 사색 칼럼
 
정준모

정준모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담임, D.Miss & Ph.D)

 

▲  죄 각성이 없으면 영혼은 죽는다.  죄가 오염된 어떤  업적도 하나님은 역겨워하신다.   ©뉴스파워 정준모

 

 

서론) 오늘 아침은 주님께서 죄에 대한 심각성을 내 영혼 속에 휘몰아 놓으셨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순수한 영혼이 부럽기도 하다. 성경책과 주변 서적을 펼쳐 놓고 죄 문제에 대하여 성경적 고찰과 내 영혼의 죄성을 탐구해 본다. 구약과 신약에 사용된 죄에 대한 용어를 바로 알고, 바로 적용해야 한다. 죄와 너무나 쉽게 타협하고 있다. 또한 죄에 대한 지적이 없다. 죄에 대한 애통은 살라져 가고 있다. 죄가 왕 노릇하는 시대가 되었다. 죄를 지으면 죄의 종이 된다는 주님의 말씀처럼, 죄의 종이 되어버린 시대에 살고 있다. 죄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적용, 각성과 회개가 요청된다, 그것만이 살길이다. 죄 지적이 없는 신학, 죄 설교가 없는 교회 강단, 죄 애통이 없는 개인의 영혼은 사탄의 밥이 되고 지옥으로 치닫고 있다, 죄의 목욕탕 속에서 죽을 줄 모르는 개구리처럼 하나님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면서 죄의 낙을 누리고 있다.

 

최근 나의 죄 문제를 두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죄 문제를 두고 애절하게 요엘 선지자의 통렬한 외침을 들고 있는가? 참으로 인기 없는 글을 쓰면서, 애절한 마음으로 자신과 주위를 바라본다. 이사야처럼 입술이 부정한 자신을 통탄하듯이 자신의 죄악된 삶의 흔적과 자신의 현재 모습을 벌거벗어 본다. 또한 세례요한처럼, 예레미야처럼 죄 회개를 외치며 주님 앞에 가고 싶다. 놀라운 사실은 신구약 성경에서 죄에 대하여 용어를 매우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죄의 특성과 성격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죄에 대한 다양한 표현과 용례 속에서 자신이 지금까지 지었고 혹여나 짓고 있는 죄의 진면목을 파악하길 바라며, 하나님, 사람, 물질, 자연 등에서 범죄한 자신의 죄의 모습이 얼마나 가증스러운가를 진단해 볼 수 있기를 기도한다. 참으로 죄의 간악성과 간교성, 잔인성과 추악함을 더 깊이 깨우침을 받기를 소망한다. 죄에 대한 구약의 용례와 신약의 용례를 나누어서 살펴보고자 한다.

 

1. 구약에 나난 죄에 대한 용어들

 

1) “하타”-“부족하다”, “과녁에 빗나가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준에 못 미치는 것을 가리킨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와 어긋나는 것을 가리킨다. 그 예로 레위기 5:5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잘못하였노라 자복하고, When anyone is guilty in any of these ways, he must confess in what way he has sinned.”

 

2) “헤트”-“하타의 명사형이다.

 

그 뜻은 하나님 표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죄, 죄책, 형벌 등으로 번역되어 있다. 그 예로 시 103:10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he does not treat us as our sins deserve or repay us according to our iniquities.”

 

3) “하타아트”-“하타의 여성 명사형이다.

 

, 불순종, 죄책, 형벌에 대한 책임으로 사용되었다. 그 예로 시 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Then I acknowledged my sin to you and did not cover up my iniquity. I said, "I will confess my transgressions to the LORD"--and you forgave the guilt of my sin. Selah.”

 

4) “아본”-“굽어지다는 의미를 지나고 있다.

 

뒤틀어진 행동, 부정한 행동, 죄책, 죄의 결과로서 형벌로 번역되어 있다, 그 예로 이사야 43:24, “ 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케 아니하고 네 죄 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 You have not bought any fragrant calamus for me, or lavished on me the fat of your sacrifices. But you have burdened me with your sins and wearied me with your offenses.”

 

5) “파샤”-명사 형, “폐사가 있다.

 

이는 하나님의 율법이나 언약에 대하여 고의적으로 반역하거나 거역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그 예로 호세아 8: 1, “8:1, 개정 나팔을 네 입에 댈지어다 원수가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덮치리니 이는 그들이 내 언약을 어기며 내 율법을 범함이로다,.Put the trumpet to your lips! An eagle is over the house of the LORD because the people have broken my covenant and rebelled against my law.”

 

6) “아바르”-문자적으로 넘어 간다는 의미이다.

 

이것의 신학적 의미는 위반하다”,“불순종하다”, “깨뜨리다등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적당히 지나쳐 버리는 행위를 말한다. , 주어진 하나님의 명령을 외면하고 지키지 않고 슬쩍 지나가거나 위반하는 잘못된 행위를 말한다. 그 예로 민수가 22:18, “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내가 능히 여호와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덜하거나 더하지 못하겠노라. But Balaam answered them, "Even if Balak gave me his palace filled with silver and gold, I could not do anything great or small to go beyond the command of the LORD my God.”

 

또한 사 24:5, “땅이 또한 그 주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The earth is defiled by its people; they have disobeyed the laws, violated the statutes and broken the everlasting covenant.”

 

7) “레샤”-“악하게 행동하다”, “죄책을 초래하다는 뜻이다.

 

명사형 라샤악함이란 뜻이다. 그 예로 에스겔 3:19,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의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의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But if you do warn the wicked man and he does not turn from his wickedness or from his evil ways, he will die for his sin; but you will have saved yourself.”

 

8) “쉐케르”-명사형으로 허위”, “거짓말”, “속임등으로 번역되었다.

 

그 예로 시편 52:3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셀라). You love evil rather than good, falsehood rather than speaking the truth. Selah.”

 

예레미야 27:10 “그들은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하여 너희가 너희 땅에서 멀리 떠나게 하며 또 내가 너희를 몰아내게 하며 너희를 멸망하게 하느니라. They prophesy lies to you that will only serve to remove you far from your lands; I will banish you and you will perish."

 

호세아 7:1,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 그들은 거짓을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둑질하고 밖으로 떼 지어 노략질하며, "Whenever I would restore the fortunes of my people, whenever I would heal Israel, the sins of Ephraim are exposed and the crimes of Samaria revealed. They practice deceit, thieves break into houses, bandits rob in the streets;”

 

9) “마알”-명사형으로 신뢰에 대한 배반의 뜻으로 불충성”, “배반등으로 번역.

 

특히, NIV에서는 번역되어 있다, 그 예로, 레위기 26:40, “그들이 나를 거스른 잘못으로 자기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의 죄악을 자복하고 또 그들이 내게 대항하므로, But if they will confess their sins and the sins of their fathers--their treachery against me and their hostility toward me,”

 

역대 상 9:1, “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 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 All Israel was listed in the genealogies recorded in the book of the kings of Israel. The people of Judah were taken captive to Babylon because of their unfaithfulness.”

 

에스겔 18:24,“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But if a righteous man turns from his righteousness and commits sin and does the same detestable things the wicked man does, will he live? None of the righteous things he has done will be remembered. Because of the unfaithfulness he is guilty of and because of the sins he has committed, he will die.”

 

10) “아벨아브라”-“아벨은 남성 명사, “아브라는 여성 명사로 그 뜻은 벗어남.”

 

아벨은 남성 명사, “아브라는 여성 명사로 그 뜻은 벗어나다동사형에서 유래 되었다. 그 뜻은 옳은 것에 반하는 행위나 행동을 의미한다. 말씀과 진리, 표준과 원리에서 벗어나는 범죄행위를 일컫는다. 남성 명사형으로 사용된 그 예로, 신명기 32: 4,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 He is the Rock, his works are perfect, and all his ways are just. A faithful God who does no wrong, upright and just is he.”

 

여성 명사형으로 사용된 예로, 시편 92: 15,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 proclaiming, ."

 

하박국 2:12, “피로 성읍을 건설하며 불의로 성을 건축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Woe to him who builds a city with bloodshed and establishes a town by crime!”

 

11) “솨가”, “솨가그”-“잘못하다”, “길을 잃다는 뜻이다.

 

고의가 아니지만 속죄를 필요한 죄를 가리킨다. 그 예로, 레위기 4:13, “만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If the whole Israelite community sins unintentionally and does what is forbidden in any of the LORD'S commands, even though the community is unaware of the matter, they are guilty.”

 

민수기 15:28, “ 제사장은 그 부지중에 범죄한 사람이 부지중에 여호와 앞에 범한 죄를 위하여 속죄하여 그 죄를 속할지니 그리하면 사함을 얻으리라. The priest is to make atonement before the LORD for the one who erred by sinning unintentionally, and when atonement has been made for him, he will be forgiven.”

 

12) “마드라마라”-“거역한다는 동사형이고 명사형으로 메리가 있다.

 

그 뜻은 하나님 혹은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에 대하여 거역하고 반역하는 죄를 의미한다. 그 예로, 이사야 36: 5, “내가 말하노니 네가 족히 싸울 계략과 용맹이 있노라 함은 입술에 붙은 말 뿐이니라 네가 이제 누구를 믿고 나를 반역하느냐, You say you have strategy and military strength--but you speak only empty words. On whom are you depending, that you rebel against me?”

 

민수기 27:14, “이는 신 광야에서 회중이 분쟁할 때에 너희가 내 명령을 거역하고 그 물 가에서 내 거룩함을 그들의 목전에 나타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이 물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이니라. for when the community rebelled at the waters in the Desert of Zin, both of you disobeyed my command to honor me as holy before their eyes." (These were the waters of Meribah Kadesh, in the Desert of Zin.).

 

신명기 31: 27, “내가 너희의 반역함과 목이 곧은 것을 아나니 오늘 내가 살아서 너희와 함께 있어도 너희가 여호와를 거역하였거든 하물며 내가 죽은 후의 일이랴, For I know how rebellious and stiff-necked you are. If you have been rebellious against the LORD while I am still alive and with you, how much more will you rebel after I die!”

 

12) “아삼”-명사형으로 아쉬마가 그 뜻은 벌 받을 죄가 있다이다.

 

그 뜻은 벌 받다로 죄책과 죄 형벌을 가져오는 범죄 행위를 일컫는다, 보통, 죄와 죄책으로 번역되었다. 그 예로, 34:21-22,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벌을 받으리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종들의 영혼을 속량하시나니 그에게 피하는 자는 다 벌을 받지 아니하리로다, Evil will slay the wicked; the foes of the righteous will be condemned. The LORD redeems his servants; no one will be condemned who takes refuge in him.”

 

호세아 5:15, 그들이 그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내가 내 곳으로 돌아가리라 그들이 고난 받을 때에 나를 간절히 구하리라. Then I will go back to my place until they admit their guilt. And they will seek my face; in their misery they will earnestly seek me."

 

스가랴 9: 6-7,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우리 조상들의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의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여러 나라 왕들의 손에 넘기사 칼에 죽으며 사로잡히며 노략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하심이 오늘날과 같으니이다 and prayed: "O my God, I am too ashamed and disgraced to lift up my face to you, my God, because our sins are higher than our heads and our guilt has reached to the heavens. From the days of our forefathers until now, our guilt has been great. Because of our sins, we and our kings and our priests have been subjected to the sword and captivity, to pillage and humiliation at the hand of foreign kings, as it is today.”

 

 

이상과 같이 구약에서 죄에 대한 용례는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인류 조상인 아담의 죄가 구약에 걸쳐 전반적으로 흘러 내려간다. 죄의 보편성, 죄의 전가성을 알 수 있다.

 

노아 시대의 죄의 고질성, 바벨탑 사건을 통한 인간 교만의 극치의 죄악상, 선민 믿음의 조장 아브라함 가정. 소돔과 고모라 멸망, 야곱의 자녀 등에서 나타난 거짓말, 살인, 암투 등의 죄성이 흘러가고 있다. 광야시대 지도 모세에 대항하는 광야 백성, 반석을 두 번 치는 모세의 가네스 사건 등으로 인간의 죄악은 여지없이 표출된다.

 

시편 및 시가서를 통해, 죄의 실재성, 전적 부패하고 타락한 인간 내면의 실상을 보여준다. 지혜의 문헌을 통해 인간의 죄인으로 하나님의 공의 심판받은 필연성을 강조한다. 전적 타락한 인간의 죄의 보편성과 그 악행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노출한다. 구체적 죄악의 행위에는 그 근원이 마음의 부패에 있음을 폭로한다.

 

선지서를 통하여 죄의 보편성, 죄의 민족성 및 집단성을 보여준다. 죄는 지성적, 정서적, 의지적으로 어두워지고 완악해지고 마비된 것으로 폭로한다. 죄는 개인적일 뿐 아니라, 사회적이고 구조적임을 밝혀준다. 죄의 개별성과 연합성도 보여준다. 죄는 결국 하나님과 자신, 자신과 이웃, 자신과 자연 세계의 단절과 파괴를 보여준다. 죄의 결과는 죄책에 대한 심판, 평강의 상실, 파멸적 현장을 보여 준다.

 

구약은 하나님은 회개하지 않는 개인, 가정, 사회 및 국가에 형벌의 불가피성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의 다양성도 역사현장과 삶의 현장에 가뭄, 전염병, 전쟁패배, 이방 땅에로 추방과 종살이의 역사적 현장 속에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절감케 한다. 결국 죄의 삯은 사명이요 회개의 길만이 살길이요, 불신, 불의, 불순종은 멸망의 길임을 다시 한번 경종을 우려주시고 깨우쳐 주신다.

 

우리는 구약성경의 죄에 대한 심판의 역사적 사건을 오늘의 나의 삶에 적용해야 하겠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필요성과 죄 용서의 은총의 복음을 감격하고, 구원받은 이 후위 거룩에로의 삶, 성화와 성숙의 걸림돌이요, 원수인 죄와 더불어 피 흘리기까지 싸우라(12:4)는 히브리서 말씀을 깊이 새겨야 한다. 바울 사도의 간절한 부탁인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13:4),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음란, 부정, 사욕, 악한 정욕, 탐심을 죽이는 삶(3:5) 살아야 한다. 실패자의 삶을 경험한 베드로의 가슴 치는 권면인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 2:11),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라(벧전 4:2) 말씀을 육에 아닌 깊이 심령에 새겨야 하겠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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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2 [11:3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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