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9.23 [14:28]
청주시기독교연합회, 나라사랑 기도회
음태봉 목사(아하!순복음교회),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간증
 
김현성

청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음태봉 목사) '나라사랑 기도회'가 21일 오후 8시 청주금천교회(담임목사 김진홍)에서 열렸다.

▲ 청주시기독교연합회 주최 나라사랑 기도회가 금천교회에서 열렸다. 사진은 금천교회 찬양단의 찬양 인도하는 모습     © 뉴스파워

  

이날 기도회는 금천교회 찬양단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류충열 목사(수석부회장, 외평제일교회)의 사회로 곽종원 목사(부회장, 양무리교회)가 기도했다. 곽 목사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나라가 든든히 세워지고 청주시의 복음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이재구 목사(서기, 봉명교회)의 성경봉독, 금천교회 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음태봉 목사(충북기독교연합회 회장, 아하!순복음교회)는 에베소서 514절을 본문으로 깨어 있는 생활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음 목사는 "주님과 아무런 관계없이 사는 사람은 멀쩡하나 영적으로 죽은 사람이다. 또한 영적으로 죽은 사람은 아닌데 영적으로 깨어지 못하고 잠자는 그리스도인이 있다. 지금은 자다가 깰 때다. 깨어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청주기독교연합회 회장 음태봉 목사(아하!순복음교회)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또한 "빛 되신 예수님으로 인해 이 땅의 어둠이 떠나가기를 기도하자. 또한 우리의 생활에서 빛의 열매를 맺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자."고 말했다

 

설교에 이어 청주지검 검사장을 역임한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간증을 했다.

전 장로는 "1997221일 청주검사장으로 발령 받고 1년 동안 청주 복음화와 성시화 위해 기도했다."당시 검찰에서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운동을 하면서 청주 무심천변에서 25천명이 모여 뜨겁게 기도했다."고 회고했다.

 

전 장로는 "김준곤 목사님께서 민족복음화의 모델 도시를 만들기 위해 1972년 춘천에서부터 성시화운동을 시작하셨다."며 "저도 그 때 참석을 했고, 1991년 춘천지검 차장검사로 부임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시화운동에 헌신했다."고 말했다.

 

전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운동"이라며 "복음을 전할 뿐만 아니라 나라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책임사역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 간증하는 전 청주지검 검사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 뉴스파워

 

전 장로는 간증을 통해 결단하는 신앙을 강조했다.

전 장로는
"사법고시를 몇 번 떨어졌다가 하나님께 기도했다니 합격하게 하셨다. 행정고시는 수석으로 합격하게 하셨다."“CCC 김준곤 목사님의 제자인 아내를 만나서 철저한 신앙훈련을 받았다. 하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어18년 동안 교회의 뜰만 밟는 신앙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1987년 아내가 난소암에 걸려 수술 후 병실에서 시편 1081절 말씀을 붙잡고 세 가지 결단을 했다.”주일성수 하기, 전도하기, 전도할 사람들과 함께 성경을 공부하기 등을 결단하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다.”고 말했다.

 

특히 “1991년 춘천지검 차장 검사로 발령을 받아 관사에서 퇴근 후에 성경공부를 했다.기관 단체장들이 참여했다. 자연스럽게 신우회가 활성화되었다.”“1995년 검사장으로 승진해서 춘천에 다시 부임해 성경공부하고, 전도했다.”고 간증했다.

전 장로는 당시 춘천지방법원장으로 부임한 양인평 장로와 함께 춘천홀리클럽을 창립했으며, 평신도 지도자들의 헌신에 도전을 받은 목회자들이 중심이 되어 춘천성시화운동본부가 창립됐다.

 

전 장로는 청주시가 장미꽃같이 깨끗하고 밝고 범죄 없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우리 그리스도인이 먼저 나의 옛 성품은 죽고 주님만 바라보아야 한다. 그리고 내가 먼저 거룩하게 되고 성령 충만을 받아 전도의 삶을 실천하기를 결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청주 금천교회 성가대의 찬양     © 뉴스파워

 

 박병식 목사(회계, 한빛순복음교회)의 봉헌기도에 이어 김정식 목사(부회장, 주와나교회)가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김성수 목사(부회계, 새순교회)충청북도와 청주시를 위하여”, 송주형 목사(전 청주CCC 대표)가청소년을 위하여”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박상준 목사(회계, 광일교회)의 안내와 김진홍 목사(금천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청주시기독교연합회는 나라사랑 기도회를 1년에 세차례 개최한다.

 이날 기도회에는 지역 목회자와 성도 그리고 충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최건작 장로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등이 참석했다.

▲ 기도회 참석자들이 나라를 위해, 청주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전 청주CCC 대표 송주형 목사가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축도하는 청주금천교회 김진홍 목사     © 뉴스파워

 

▲ 나라사랑 기도회 참석자들     © 뉴스파워
▲ 광고하는 박상준 목사     © 뉴스파워
▲ 충북과 청주시를 위해 기도하는 김상준 목사     © 뉴스파워
▲ 기도하는 곽종원 목사     © 뉴스파워

 

▲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김정식 목사     © 뉴스파워

 

▲ 나라사랑 기도회를 인도하는 류충열 목사     ©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6/21 [21:20]  최종편집: ⓒ newspower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